나는 최약체 드래곤 테이머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FREAK-QUENCY : 프릭-퀀시
손냐의 오빠(마일로)는 갑자기 사라지고 유일한 단서라고는 이상한 문자 한통. 손냐는 수소문 끝에 갑작스럽게 서비스 종료된 인기작 RPG, "Freak-quency"와 마일로의 사라짐이 관련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또 알게 된 사실은 Freak-quency를 접했던 많은 유저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과 게임이 가상공간에 국한되어 있지 않다는 것! 사라진 마일로를 찾기 위해 손냐는 어쩔 수 없이 이 게임에 참여를 해야 하는데... 제3회 세계만화공모전 우수상 수상작!
드래곤이 최강자인 세상에 들어와 살게 된 지 3년 째. 직업 각성을 했더니 히든 직업인 드래곤 테이머가 나왔다?! 다들 쓸모 없다며 비웃었지만, 세상은 아직 모른다. 이딴 게 왜, 전설인지.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백탑의 마탑주 오스카 세이지와 백탑의 마법사들. 인류의 미래를 위해 목숨을 비롯한 모든 것을 바쳤다. 그로부터 20년 후. 오스카 세이지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창문에 비친 건 기초 마법밖에 쓰지 못하는 1레벨 마법사. 그리고 4대 마탑 퇴출 위기를 맞은 백탑이었다. 돌아온 마탑주, 오스카는 두 번째 삶을 통해 백탑을 다시 부흥시키기로 다짐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무당 범구는 그가 모시는 무영장군신의 죽음으로 한순간에 나락에 떨어진다. 신을 부활시킬 방법은 단 하나, “무당이여!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들어가 악귀를 처단하라.” 최악의 피해자들을 구원함으로써, 무당 범구는 스스로를 구원할 수 있을까!
지구에 근원 모를 괴물들이 출현하고 그들을 제압하는 '초인'들 또한 등장한다. 정체불명의 괴물과 초인, 바야흐로 '초인의 시대'가 도래한다!
세상에서 가장 강한 남자라 불렸던 사나이. 세계 최대 격투기 리그의 헤비급 챔피언. 최강의 남자였던 최현석은 죽음 이후 이세계의 용사로서 새로운 삶을 시작한다. '부! 명예! 미녀를 독차지하는 용사!' 찬란한 미래를 꿈꾸며 이세계로 이동한 그가 조우한 것은 자신보다 머리 하나는 더 큰 근육질의 소대가리를 괴물. 마왕군의 간부였던 괴물이 물었다. "용사? 네가 용사라는 거냐?" “어... 용사일걸요...?” 그렇게 지옥이 시작됐다.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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