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마르스
어릴 적 외계인들에게 가족을 잃은 떠살이. '블랙홀'을 다루는 특별한 인간이지만 이를 숨기고 지낸다. 어느 날 외계인들에게 도시가 테러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다시 마주한 그들은 떠살이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미안하지만 난 못 죽어주겠어.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문양전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어릴 적 외계인들에게 가족을 잃은 떠살이. '블랙홀'을 다루는 특별한 인간이지만 이를 숨기고 지낸다. 어느 날 외계인들에게 도시가 테러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다시 마주한 그들은 떠살이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미안하지만 난 못 죽어주겠어.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타고난 괴력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던 마금강, 힘의 한계를 시험해보다 지옥에 떨어졌다. 심지어 부모님까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지옥의 악인들을 쓰러뜨리고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박살 내며 올라서는 최강 격투 액션!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9급 공무원만 4번째 실패 후 우여곡절 끝에 환경부 산하 별정직 공무원에 합격한 한마루. 고시원 안녕! 편의점 도시락 안녕! 하지만 합격의 기쁨은 잠깐 알고 보니 목숨 건 국가 비밀 업무였다?! 황사와 함께 인간 세상에 와, 사람을 죽이고, 사람을 먹는 나찰. 그리고 그 나찰과 전쟁을 치르는 별정직 9급 공무원직! 한마루의 목숨 건 공무원 생활이 시작된다.
시체 구덩이에서 눈을 뜨는 재이. 운명적으로 만난 반과 피의 계약을 맺고 밤피어의 신부가 된다. 재이는 잃어버린 기억 속 자신의 연인을 찾아 지켜내기 위해 반은 원수 제이콥을 찾기 위해 다른 목적의 두 사람이 운명의 한배를 타고 서울로 향한다.
어릴 적부터 만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보다 평소에는 가벼워 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강한 '힘을 숨긴 캐릭터'가 멋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전생의 기회! "새로운 세상에서 무엇이 되고 싶나요?" "힘숨찐이 되고 싶어!" ...내가 바란 힘숨찐은 이런 게 아닌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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