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이정표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서울밤피어
시체 구덩이에서 눈을 뜨는 재이. 운명적으로 만난 반과 피의 계약을 맺고 밤피어의 신부가 된다. 재이는 잃어버린 기억 속 자신의 연인을 찾아 지켜내기 위해 반은 원수 제이콥을 찾기 위해 다른 목적의 두 사람이 운명의 한배를 타고 서울로 향한다.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악신의 저주를 받은 야만전사 아난타. 자신의 운명을 비극으로 뒤바꾼 날개의 화신을 처단하기 위해 끝없이 악신을 포식하며 복수를 갈망하는 피와 땀, 뼈와 살의 이야기.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전쟁은 모두의 예상대로 뱀파이어의 승리로 끝을 맞이하게 된다. 수세에 몰린 인간은 각고의 노력 끝에 죽지 않는 '시체기사'와 그를 움직일 수 있는 '동력원'제작에 성공하여, 검투사였던 '군터'를 시체기사로 되살리게 되는데.. 인간과 괴물의 사이, 살아있지만, 죽어있는 존재인 군터는 끝없는 싸움의 마지막, 어떤 선택을 하게 될 것인가.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마교와의 마지막 전투에서 무림맹에게 배신당해 모든 전우를 잃은 흑사대장 정화… 악착같이 살아남은 그녀는 맹세한다.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마교와 무림맹 모두 없애버리겠다고. ”하늘이시여! 정녕 대의가 살아있다면… 죽어간 전우들의 한을 씻어낼 기회를 주소서!“
황제가 죽고 120년, 다시 눈을 뜬 황제의 전령이자 용사파티원이였던 벤리라. 부패한 조국에게 사랑하던 제자를 잃고 황제의 마지막 전언을 전하기로 결정한다. [나는 황제의 말을 전하는 전령, 초대황제의 뜻을 들어라.] [제국에게 종언을 속삭이러 왔다] 용사파티의 120년후 두번째 모험 이야기.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황제에게 세뇌당해 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주인공 '얀'. 자신이 황제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고 복수하려 했지만 막강한 황제의 힘 앞에 쓰러지고 만다. 죽은 줄 알았으나, 눈을 떠보니 훈련병 시절로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제를 향한 복수를 할 것인지, 자신의 가족을 찾을지. 선택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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