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명의 등불
‘태양의 제국’ 소속 전쟁 영웅 ‘버키’ 병장. 그는 황제를 향한 우직한 충심과 뛰어난 무예로 제국 병사들의 귀감이 되고 있지만, 사실 그의 최종 목표는 제국을 몰락시켜 황제에게 복수하는 것이다. 버키는 거대한 제국을 상대로 복수를 완수할 수 있을까?
해골전령 이야기
황제가 죽고 120년, 다시 눈을 뜬 황제의 전령이자 용사파티원이였던 벤리라. 부패한 조국에게 사랑하던 제자를 잃고 황제의 마지막 전언을 전하기로 결정한다. [나는 황제의 말을 전하는 전령, 초대황제의 뜻을 들어라.] [제국에게 종언을 속삭이러 왔다] 용사파티의 120년후 두번째 모험 이야기.
‘태양의 제국’ 소속 전쟁 영웅 ‘버키’ 병장. 그는 황제를 향한 우직한 충심과 뛰어난 무예로 제국 병사들의 귀감이 되고 있지만, 사실 그의 최종 목표는 제국을 몰락시켜 황제에게 복수하는 것이다. 버키는 거대한 제국을 상대로 복수를 완수할 수 있을까?
시체 구덩이에서 눈을 뜨는 재이. 운명적으로 만난 반과 피의 계약을 맺고 밤피어의 신부가 된다. 재이는 잃어버린 기억 속 자신의 연인을 찾아 지켜내기 위해 반은 원수 제이콥을 찾기 위해 다른 목적의 두 사람이 운명의 한배를 타고 서울로 향한다.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게이트가 열리고 시작된 모험의 시대. 모든 것이 무너지고, 처절함과 절박함, 비참함이 가득한 시대. 그리고── 그 누구도 대항하기를 포기한 시대. 그 시대에 마지막까지 저항하던 한 모험가가 있었다. "남은 건 너뿐이야. 최후의 모험가, 엘 팜." 모험가의 역사에 종지부가 찍히던 그 순간, 최후의 모험가가 모든 이야기의 시작점으로 다시 돌아왔다.
황제에게 세뇌당해 그의 꼭두각시로 살아온 주인공 '얀'. 자신이 황제에게 놀아났다는 것을 알고 복수하려 했지만 막강한 황제의 힘 앞에 쓰러지고 만다. 죽은 줄 알았으나, 눈을 떠보니 훈련병 시절로 회귀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황제를 향한 복수를 할 것인지, 자신의 가족을 찾을지. 선택은 그의 손에 달려있다.
흑마법사 카이는 친동생인 용사 아레스에게 배신당해 마왕과 함께 살해당한다. 아레스의 목적은 카이를 좋아하는 성녀 콜레트였다. 그렇게 눈을 감은 카이가 다시 눈을 떠보니 5년 전 '클래스 부여식' 당일이었다. 곧 쓰레기 클레스인 '흑마법사'를 부여받고, 무능하다는 이유로 귀족 가문에서 추방당하는 미래를 이미 아는 카이는 결심한다. 첫 번째 인생에서 이어받은 레벨 999의 어둠의 힘으로 용사 아레스를 쓰러뜨리고, 소꿉친구인 성녀 콜레트를 되찾겠다고. 그리고 반드시 비극적인 운명을 바꾸겠다고. 사랑하는 사람을 되찾고 미래를 뒤바꾸려는 미움받는 흑마술사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악신의 저주를 받은 야만전사 아난타. 자신의 운명을 비극으로 뒤바꾼 날개의 화신을 처단하기 위해 끝없이 악신을 포식하며 복수를 갈망하는 피와 땀, 뼈와 살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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