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렘으로 복수한다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만져서 봉인해제
매사에 불행한 재수생 치호의 팔자는 사실 대길. 무당이었던 엄마가 흉살을 가진 7명의 동네 여자애들에게 기운을 나눠줬기 때문에 치호는 되는 일이 없다. 하지만 이제 스무 살이 되었고 기운을 되돌려 받을 방법은 바로… 만져서?! <미스미스틱> 짐티지 작가 신작, 드디어 봉인 해제!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에반은 노예였다, 자신의 몸에 흐르는 마족 피가 깨어나기 전까지는 말이다. 인큐버스로 각성한 에반은 자신을 핍박하던 여성들을 하나하나 굴복 시키기 시작하는데...
게임회사 직원 박무직은 전체이용가 게임을 하던 중 버그템을 줍게 되고, 그때부터 그의 주변에 이상힌 일들이 터지는데...
‘넌 고추가 너무 작아’ ‘민찬’은 과내 여신 ‘아연’과 친구 사이다. 사정이 있어 남루한 행색이지만 그녀의 숨길 수 없는 미모에 민찬은 내심 침만 삼키던 중, 둘은 자취방에서 술자리를 가지게 된다. 자연스럽게 걸친 술 한잔에 분위기는 무르익고 마침내 거사를 치르려던 찰나,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진다. 바로 민찬의 물건이 너무나도 작았던 것. 실망한 아연은 독설과 함께 자리를 떠나고 민찬은 극단적인 선택까지 시도하지만, 고추 크기만큼 담력도 작은 그에겐 죽을 용기조차 없었다. 그렇게 절망해 삶도 죽음도 선택하지 못하던 그때, 만화에서 일어날 법한 일이 그의 앞에 펼쳐지기 시작하는데..!!
오컬트 동아리인 우리는 오컬트를 증명하기 위해 학교 뒷산의 1000년 묵은 신목에 각자 소원을 빈다. 그러자 신목은 정말로 우리에게 말을 걸어오게 되는데...!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질 수 있게 저주를 내리마.' '살아남으려면... 섹스해라!'
대학 영화 감상 동아리에 가입한 김민준. 술자리에서도 방치되다 못해 친구들의 술 안줏거리로 놀림당하는 신세. 동아리 선배의 심부름 들어간 창고에서 낡은 스마트폰을 발견하는데… 띠링-! [퀘스트 : 여자 성기를 애무하세요.] 성적 흥분도 향상이라는 기능이 활성화되고, 창고로 들어온 수아의 입에서 신음 소리가 흘러나오는데…
23살 복학생 보성은 학과 퀸카에게 사기를 당해 돈과 학교를 모두 잃은 가운데 노숙자 같은 안성생을 만난다. 복수에 불타는 보성에게 한가지 묘안을 제안하는데...
옆집에서 지냈던 짝궁 동창 황아영. 그녀는 고2 때 현수를 남기고 미국으로 유학을 떠난다. 혼자 집을 지키며 대학생이 된 현수는 어느 날, ‘끼부리기’라는 속옷 쇼핑몰을 보게 된다. 두근거리던 순간, 아영이 살던 집에서 두 남녀의 농밀한 정사를 목격하게 되는데! 현수는 놀란 나머지 정신을 잃어버린다. 다음날이 되어 현수를 깨우는 소리에 눈을 떴더니 꿈에 그리던 아영이 ‘끼부리기’의 사장님이 되어 나타났다? 더구나 그녀는 사업을 도와달라는데!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끼부리기’의 사람 중, 정사를 했던 여자가 현수를 알아본다. 그러자 묘한 분위기가 흐르기 시작하는데…
초보 무협 웹소설 작가 ‘강유’는 자신의 첫 소설을 대차게 말아먹는다. 강유는 이럴 거면 자신의 취향이라도 듬뿍 넣어보자는 생각으로 ‘색혈무쌍’이라는 밀프가 가득한 떡협지를 시작한다. 그런데 뜬금없이 엄청난 인기를 받으며 주목받는 ‘색혈무쌍’. 예상치 못한 독자들의 반응에 부담을 느끼던 중, 강유는 우연한 계기로 소설 속으로 차원이동 하게 된다. 그리고 그곳에서 현실에서 늘 흠모하던 여자들을 다시 만나, 음양합일을 이루어야 강해지는 ‘장춘공’을 연마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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