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싹한 너의 버킷리스트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귀썸
연인과의 트러블로 스트레스성 불면증에 괴로워하는 헬스 트레이너 호진은 친구의 추천으로 숙면에 좋다는 알몸수면을 시도해 본다. 그리고 그로 인해 그날 밤 본의 아니게 그 집에 머무르고 있던 귀신을 유혹하게 되는데…
지옥 같은 할머니 집에서 탈출하기 위해 악착같이 돈을 벌어 독립을 하는 '현우'. 하지만 싼값에 이사 온 집에는 이미 무시무시한(?) 지박령인 처녀귀신이 살고 있었다. 쫓겨날 위기 속 문득 '현우'에게 제안을 하는 처녀귀신. 그녀는 자신의 부탁들을 들어준다면 순순히 이 집에서 나가 성불해 주겠다고 하는데...
어쩐지 이 집 싸더라니, 알고보니 계약한 원룸에 귀신이 산다!? 한데 이 귀신.. 보통 밝히는 게 아니다... 원한을 풀어달라며 이런? 저런! 짓을 시키는 그녀와의 발칙하고 신귀한 동거기. ㅡ 개호주 작가의 벽 시리즈~ 이번엔 <벽에 씌인 여자>다!
“아줌마, 내가 변호해 주면 나한테 뭘 해줄래요?” 잘나가는 변호사 정도윤. 어린 시절 자신을 버린 가족의 변호를 맡게 된다. 갑의 위치가 되어 '모녀의 집'에 다시 들어가 살게 되는데... 저녁은 잘 먹었으니 이제 같이 자볼까요?
"귀신으로라도 만나고 싶은 사람이 있어." "그럼 보여줄게요, 귀신." 공포 괴담을 즐겨 읽는 솔음전문대학교 신입생, 양기담. 환영회 첫날,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일을 겪은 그는 자연스레 '괴담 동아리'에 발을 들인다. 하지만 그의 존재를 눈여겨보는 이가 있었으니— 차갑고 서늘한 분위기의 대학 선배, 서늘함. ‘귀신을 보는 사람’으로 알려진 그는, 오컬트와 관련된 위험한 활동을 일삼는 기담을 못마땅하게 여기고 자꾸만 경고를 던진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사람은 우연처럼 엮여 도저히 현실이라고 믿기 힘든 기묘한 사건들에 휘말리기 시작하는데….
어머니의 재혼으로 의붓여동생 소현과 함께 살게 된 민성은 실수로 그녀의 알몸을 보게 된다. 그런데 어딘가 낯이 익은 가슴의 점들.. 친구가 알려준 음란한 게시물을 올리는 뒷계정 속 여자와 자꾸 동일 인물로 겹쳐 보인다. 설마 착각이겠지 넘기려는 순간 뒷계정에 새로운 게시물이 올라온다. [음란토끼 - 오늘 의붓오빠가 내 방에 노크 없이 들어와서 내 몸을 보여줘 버렸다]
작가 정보 없음
대학생이 되어, 꿈에 그리던 자취를 시작한 도준. 그러나 학창시절부터 자신을 괴롭혀왔던 여사친 라온과 원치 않는 동거를 하게 되고 고통받던 도준은 라온을 골탕 먹이기 위해 최면에 대해 알려주게 되는데 ... '매번 당하기만 했으니, 너도 한번 정도는 당해봐라!'
누구에게도 말할 수 없는 비밀을 가진 '예은'. 악성 함몰 유두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콤플렉스인 그녀는 절대로 타인에게 가슴을 보여주지 않으리라 다짐하지만, 회사에서 추진한 워크숍에서 다정한 성격에 능력까지 출중한 변호사 '재민'과 원나잇을 하게 되고, 평생 비밀로 지켜오고자 다짐했던 콤플렉스를 들키고 만다. “내가 예은 씨 콤플렉스, 없애 줄게요. 그러면서 서로 알아 가면 더 좋고.” 함몰 유두를 고쳐 주겠다는 재민의 말에 예은은 그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결국 재민과 섹스 파트너가 되기로 하는데…
9년의 장기 연애 중인 박아정. 문득 색다름을 원한 그녀는 남자를 바꿀 수 없으니 머리라도 바꿀 겸 한 미용실에 방문한다. 잘생긴 헤어쌤, 프라이빗한 샴푸실, 벗겨지는 속옷?!, 주무르는 손길?!! 미용실도 퇴폐가 있었나..? 당당히 자기 성기를 내놓고 인사해 보라는 겁나 잘생긴 미친놈. 거부하고 나왔지만 치명적인 색다름에 아정이는 재방문을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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