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생의 정석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회귀 보상은 최강 무도 시스템
영기(靈氣)가 부활하며 천지가 뒤바뀌고, 수련자들의 등장으로 세계의 법칙이 완전히 뒤바뀌었다. 수련자 ‘임천우’는 짝사랑하던 소녀, 이해든의 거짓말을 믿은 대가로 동료들을 잃고 죽음을 맞았다. 그러나 죽음의 순간, 임천우는 ‘최강 무도 시스템’이라는 신비한 시스템을 얻는다. 그리고 지난 생의 원한과 기억을 품은 채 영기 소생의 시대 한 달 전으로 회귀한다. ‘이번 생에는 더 이상 나약한 존재로 남지 않겠어!’ 수많은 적을 물리치고, 강력한 힘으로 모든 장애물을 쓸어버린다! 정상에 올라 삶과 죽음마저 입맛대로 다룰 수 있는 최강자가 되기 위한 여정의 서막이 오른다!
최강의 무가 사미온에서 외팔이 방계로 태어난 데이븐. 반쪽짜리 무인이라며 갖은 조롱과 멸시를 딛고 사미온의 직계 천재마저 넘어섰으나, 결국 가문과 부모에게 버림받아 가장 초라한 최후를 맞이하게 되는 줄 알았는데... 500년 뒤 새로운 몸에서 눈을 떴다! ‘내게도 오른팔이 있다?’ 새로운 가문의 적통. 천부적인 재능의 육체. 전생의 경험. 그리고 그와 함께하는 신까지. 환생을 했더니, 모든 것이 달라져 있었다.
갑작스레 지구를 덮친 변이 사태, 끝없이 이어진 살육. 겁쟁이였던 난 살기 위해 유일한 가족을 버렸고, 후회는 하루하루 날 갉아먹었다. 죽는 순간까지 스스로를 질책하고 원망했다. 그리고 수없이 다짐했다. 다시 한 번 기회가 주어진다면 결코 후회 없는 삶을 살겠다고. “나… 죽은 거 아니었어? 여긴… 20년 전 우리집…?” 나의 염원이 닿은 걸까?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번엔 절대 과오를 반복하지 않으리다. 난 살아남을 것이다… 동생과 함께!
승민, 테디바라(악어스튜디오), 일황
[그대는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 신화를 위해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한다.] 몰락한 개국공신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이자 저주 받은 삼류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 가문 재건의 희망을 품지만 현실은, 아카데미에선 퇴학에 삼류 용병 마법사조차 되지 못하는 비루한 신세. 그러던 그가 일용직을 하러 간 날. 어머니의 유품 반지가 '용의 심장'에 반응하고 그런 러셀에게‘용의 심장’이 부여한 뜻밖의 기회. 아카데미 시절로의 [회귀] 그리고, [미션 보상으로 마석(식용)을 지급합니다] 그렇게 러셀은 날아오른다. 마치 단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던 용처럼. 자신을 억압했던 운명이란 파도를 가르고, 허락되지 않았던 빛나는 세계에 가 닿는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재능이 없어 알바로 전전긍긍하던 유담덕은 신에게 화풀이를 했다가 벼락을 맞고 정신을 잃는다. [채용공고] 신(神)들이 당신을 기다립니다. 잠시 후 그의 눈앞에 나타난 낯선 상태창,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신들의 알바에 응하기로 하는데... 인생역전을 목표로 뛰어든 신들의 알바나라, 알바몬에서 최하급 신으로 등극한 유담덕의 모험기!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로 어지러운 때, 후원자의 후원을 받아 헌터가 각성했고, 그들은 세상을 지켰다. 그중 최고라 불리는 열두 명의 영웅에 의해 에덴이 세워지면서, 세상은 변했다. 열두 영웅들은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고, 헌터들은 각성하지 못한 일반인들을 가축으로 여기며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인은 헌터를 쳐다볼 수도 없는 불합리한 세상. 이 부조리를 바꾸고자 소년은 헌터가 되려 한다. 후원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지만 힘도 재능도 부족한 소년에게 응답을 해주는 후원자는 없었다. '정말로 난 안 되는 것일까?' 기약이 없는 후원에 점점 지쳐갈 때, 에덴의 지배자 중 한 명인 아테나가 소년이 가진 잊혀진 영웅과 헌터의 진실이 담긴 '마왕의 자서전'을 찾아 온다. 훈련의 스승, 성구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벗어난 소년은, 100년 전, 영웅의 시대에 떨어졌다. 그리고 잊혀진 영웅, 마왕의 후원자 <종말의 하늘>로부터 후원을 받는다. 그토록 원하던 힘을 손에 넣었다. 잊혀진 영웅, 마왕의 힘을! 이 힘으로 불합리한 세상을 바꾸겠다. '오늘부터 내가 플레이어다.'
방글, 초원(악어스튜디오), 구팽이
공무원 시험 장수생 '민서'는 자신의 암울한 현실을 잊고자 접속한 '레나 키우기'라는 게임 속에 갇히게 된다. 민서는 게임 속 '레오'라는 캐릭터가 되어 세 개의 시나리오로 된 세상을 오가며 주인공 '레나'를 공주로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완수해야하는데... 압도적인 힘과 세력으로 민서를 저지하는 적들로 인해 엄청난 난이도를 자랑하는 게임 ‘레나 키우기’. 과연 민서는 레나를 공주로 만들어 게임을 클리어하고 현실로 돌아갈 수 있을까?
평범한 기숙사 사감이었던 우연호. 어느 날 세계가 갑작스러운 종말을 맞이하고, 좀비들이 거리를 활개하며 인간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구해준 무리에게 배신을 당해 좀비들 사이로 던져진 연호는 전력을 다해 싸우던 중, 뜻밖의 “시스템”을 얻게 된다. 좀비를 처치하면 속성을 얻어 점차 신체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된 것! 그 후로 수많은 좀비와 변종 괴물, 진화한 실력자들 위에 군림한 연호는 종말의 왕좌로 향하는 길에 오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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