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 헌터로 키워지는 중입니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오늘부터 플레이어
게이트가 열리고 괴물들로 어지러운 때, 후원자의 후원을 받아 헌터가 각성했고, 그들은 세상을 지켰다. 그중 최고라 불리는 열두 명의 영웅에 의해 에덴이 세워지면서, 세상은 변했다. 열두 영웅들은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고, 헌터들은 각성하지 못한 일반인들을 가축으로 여기며 지배하기에 이르렀다. 일반인은 헌터를 쳐다볼 수도 없는 불합리한 세상. 이 부조리를 바꾸고자 소년은 헌터가 되려 한다. 후원자의 관심을 끌기 위해 열심히 수련하지만 힘도 재능도 부족한 소년에게 응답을 해주는 후원자는 없었다. '정말로 난 안 되는 것일까?' 기약이 없는 후원에 점점 지쳐갈 때, 에덴의 지배자 중 한 명인 아테나가 소년이 가진 잊혀진 영웅과 헌터의 진실이 담긴 '마왕의 자서전'을 찾아 온다. 훈련의 스승, 성구의 도움을 받아 위기를 벗어난 소년은, 100년 전, 영웅의 시대에 떨어졌다. 그리고 잊혀진 영웅, 마왕의 후원자 <종말의 하늘>로부터 후원을 받는다. 그토록 원하던 힘을 손에 넣었다. 잊혀진 영웅, 마왕의 힘을! 이 힘으로 불합리한 세상을 바꾸겠다. '오늘부터 내가 플레이어다.'
아버지의 누명을 벗기기 위해 ‘미끼’로 레이드를 뛰어 살아가는 차낙영. 죽기 직전의 그 순간,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이 발동했다. [플레이어와 연결 완료, 전설 헌터 육성 시스템 ARES가 발동합니다]
승민, 테디바라(악어스튜디오), 일황
[그대는 새로운 신화의 초석이 될 것이다. 그 신화를 위해 그대에게 다시 한 번의 기회를 부여한다.] 몰락한 개국공신 가문의 마지막 후계자이자 저주 받은 삼류 마법사 '러셀 레이먼드'. 가문 재건의 희망을 품지만 현실은, 아카데미에선 퇴학에 삼류 용병 마법사조차 되지 못하는 비루한 신세. 그러던 그가 일용직을 하러 간 날. 어머니의 유품 반지가 '용의 심장'에 반응하고 그런 러셀에게‘용의 심장’이 부여한 뜻밖의 기회. 아카데미 시절로의 [회귀] 그리고, [미션 보상으로 마석(식용)을 지급합니다] 그렇게 러셀은 날아오른다. 마치 단 한 번도 날개를 펴지 못했던 용처럼. 자신을 억압했던 운명이란 파도를 가르고, 허락되지 않았던 빛나는 세계에 가 닿는다.
여운, 덕프(Terapin), 킹소다
전세계적으로 15세부터 29세는 무조건 참가해야 하는 총 20라운드의 데스게임. 이 게임에 회귀특성으로 100번째 도전을 시작하게 된 주인공이 99번의 경험으로 얻은 정보를 이용해 남들보다 압도적으로 강해지는 사이다물. 마지막 라운드의 조건이 최소 5명인 걸 깨닫고,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위해 필요한 인원들을 자신이 키우는 먼치킨 성장 스토리.
"하 중사, 이 미친놈아. 또 만발인 거 알아?" 이제 말뚝 박을 일만 남은 명사수 부사관 하이하. 그러나 불의의 사고로 하반신을 못 쓰게 되어 사회로 내쳐졌다. 절망에 빠져있던 그에게 혁명적인 VR 게임 [미들 어스]가 새로운 삶을 선사한다. 가상현실 게임인 [미들 어스]에서 획득한 돈은 현실의 돈이 된다! 하지만 캐릭터 생성 때 가장 성능이 낮은 캐릭터를 고르게 되는 바람에 망하게 생겼다! "난 다르다. 이것이 내 마지막이야!" 흑색화약, 쇠구슬, 꼬질대. 진짜 '머스킷티어'가 무엇인지 보여주마!
<언데드(Undead)> 노은하. 죽기 위해 살고, 죽지 못해 살았다. 가족을 잃고, 마음의 문을 닫고, 그저 몬스터에 대한 증오를 불태우다 죽고 싶었다. 인류가 공략 불가능하다고 판단한 <심연의 던전> 최심부에서 생을 마감하기 직전에 일어난 회귀. 아기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 이번 삶에서는 다르리라.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하겠다. 살기 위해 죽이고, 악착 같이 살아남아주마. 설령 아무도 알아봐주지 않는 가시밭길을 홀로 걷는 한이 있더라도. 이번 삶에서는 반드시-
'오늘'이라는 하루에 갇힌 지 삼천 년이나 되었다. 내일 아침 6시, 태양이 뜨면 나는 다시 오늘 아침으로 돌아온다. 나는 쉐도우 월드에 도착한 그 순간으로 돌아가 너희들을 구할 거야. 지금까지 너희가 날 보호해줬고, 매번 날 위해 죽었으니까. 이번에는 내가 너희를 지켜줄게.
2036년 빌런의 운명을 타고난 판로스 김재준과 그에 맞서는 히어로 이무진은 수십 년에 걸쳐 적대감과 증오로 휩싸인 원수다. 어느 날 둘은 또다시 큰 싸움에 휘말리게 되고 알 수 없는 이유로 갑자기 리셋 버튼이 눌려 모든 것이 초기화되버리고 만다. 그 리셋 버튼은 빌런을 순식간에 17년 전 열여덟 살 고등학생으로 돌려놓고 마는데.. 빌런 판로스의 영혼으로 고등학생이 된 재준은 생각했다. ‘이것은 하늘이 내려준 선물인가?’ 오랜 시간 동안 자신을 괴롭혀온 이무진이 자신의 운명을 깨달아 히어로가 되기 전으로 돌아왔기 때문이다. 지체할 수 없다! 이무진이 각성하기 전에 어서 그 뿌리를 뽑아버려야 한다. 과연 리셋된 빌런과 각성하기 전의 영웅이 만나 어떻게 운명의 대결을 펼쳐갈지… 하지만 한번 리셋된 그들의 운명은 점점 꼬여만 가는데..
미궁에서 태어나 괴수의 젖을 먹고 자란 인류의 후손, 특별한 힘과 강인한 신체를 지닌 그들이 돌아왔을 때 인류는 그들을 가리켜 던전 베이비라 불렀다. 그중에서도 가장 깊은 미궁에서 태어난 김진우. "강해지려고 한 적은 없어. 단지 난 살고싶었을 뿐이야." 가장 비천한 토굴꾼에서 미궁의 왕까지, 지금 그의 일대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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