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픽션 프레이즈
드라마&영화 러버 '서동주', 촬영장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인기 배우의 동생이자 천재 작곡가 '한다운'과 '악연'으로 얽히고 만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함께 연극과 작곡 공모전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 두 소년이 자아내는 좌충우돌 두근두근 멜로디 <논픽션 프레이즈>
폴 인 러브
*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 이용등급에 맞게 개정한 작품입니다. 부동산 사기를 당한 윤찬은 한 때 친구였지만 이젠 사이가 멀어진 수형의 집에서 살게 된다. 윤찬은 다시 예전으로 돌아가고자 노력했지만 받아들여 주지 않는 수형으로 인해 둘은 매일매일이 전쟁이다. 서로에게 으르렁 거리기 바쁜 둘이 세상 다정해지는 순간은 바로 게이들의 데이팅 앱인 〈폴 인 러브〉에서 만난 상대와 대화를 할 때뿐! 상대방이 서로인 줄은 꿈에도 모른 채 썸을 시작한 두 사람. 현실에서는 우당탕탕, 못잡아먹어 안달인 사이, 가상에서는 알콩달콩, 다주고싶어 안달인 연인?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사랑 이야기가 지금 시작됩니다!
드라마&영화 러버 '서동주', 촬영장에서 단역 아르바이트를 하던 어느 날 인기 배우의 동생이자 천재 작곡가 '한다운'과 '악연'으로 얽히고 만다. 얼마 후 우연히 학교에서 재회한 두 사람. 함께 연극과 작곡 공모전을 준비하며 서로에게 호기심과 설렘을 느끼게 되는데... 두 소년이 자아내는 좌충우돌 두근두근 멜로디 <논픽션 프레이즈>
땅꼬마에 째진 눈인 외모에 잘난 구석이라곤 없는 요시다는 인기가 있어본 적이 없다. 그러던 어느 날, 교내 제일의 인기남 사토에게 고백을 받고 학교 생활이 급변하게 되는데!! 사토에게 연인이 생겼단 소문이 교내에 퍼지고, 요시다는 농락 당하고 만다! ⓒ Suzuki Tanaka 2008. Originally Published in Japan in 2008 by Libre Publishing Co.,Ltd. On-line transmission rights for Korean Language Version authorized by Libre Publishing Co.,Ltd.
타인의 마음이 글자로 보이는 주인공 이새. 주위의 괴롭힘에도 당당하고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지만 실은 상처를 받고 있다. 어느날 한 학생이 전학을 오게 되고 처음 보는 예쁜 말에 관심을 갖게 된다. 전학생도 당당한 이새에게 관심을 갖게 되고 조금씩 가까워지지만, 언제부터 인가 전학생의 마음이 보이지 않자 이새는 불안해하기 시작하는데..
'실컷 만지면서 놀고 싶어져…' 아즈마는 자신의 펫인 에이토를 바라보며 생각했다. 아즈마와 동거하고 있는 에이토는 반은 도마뱀이고 반은 인간. 순수하고 호기심 많은 에이토를 바라보며 아즈마는 알 수 없는 감정을 느끼기 시작한다. 주인과 펫을 넘어 서로 사랑하는 연인이 되어서 평범하지 않은 사랑을 나누는 아즈마와 에이토. 둘은 서로를 사랑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엇갈리고 마는 사랑 같으면서도 사랑 같지 않은 이질적은 감정을 키워나간다. 조금은 심술궃은 아즈마와 색다른 순수함을 가진 에이토가 그려가는 사랑이 엇갈리는 하루하루를 그린 이야기. *본 도서는 15세 이용 등급 개정판으로 출간된 작품이므로 구독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범생아, 나 공부 좀 가르쳐 줘!” 과거의 실수로 모범생이 되기로 한 일진짱, 과거의 사건 때문에 다시 고3 생활을 하게 된 복학생이자 찐 모범생. 우정을 빙자한 정을 쌓는 두 사람의 앞에 거대한 함정이 도사리고 있는데… ‘아니 얼굴은 왜 자꾸 붉혀…? 귀엽게.’ 어딘가 핀트가 하나씩 나간 두 고등학생의 일상 코믹 BL.
“안녕. 도화 맞지? 유도화.” 남자를 좋아한다는 이유로 따돌림 당하던 나에게 다가온, 너의 첫 인사. “이름 예뻐서 기억하고 있었어.” 그건 그토록 싫어하던 이름에 대한 칭찬이었다. 그리고 나는, 너를 정의하는 단어가 이를테면 이런 것이었으면 하게 됐다. 목소리, 향기, 단정한 교복…. 책장을 넘기는 하얀 손가락이나, 웃을 때 그림처럼 접히는 눈매, 부드러운 말투, 혹은… 한여름의 어느 날, 이유를 묻지 않고 그저 끌어안아 주었던 다정함 같은 것들이었으면.
고3이 되었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는 등굣길. 무채색 같은 파란의 일상에 첫사랑이라는 변수가 생겨난다. "쌤! 나중에... 저랑! 결혼해요!" 하지만 1년 동안 이어진 고백은 번번이 실패. 눈이 내리는 졸업식 날, 파란은 주환의 말 한마디에 대학을 미루고 군 입대를 결심한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다시는 볼 수 없을 거라 생각했던 주환과 예상치 못한 장소에서 운명처럼 재회하게 된 파란. "쌤, 저 잘 곳이 없어요. 하루만이라도 재워주세요..." "그래, 재워줄게." 갑작스럽게 시작된 두 사람의 동거, 과연 파란은 그토록 바라던 첫사랑을 이룰 수 있을까?!
"햇살이 유난히 눈 부시던 그 날, 나는 햇살보다 눈부신 너를 보았다. " 강연우에게는 어렸을 때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은 동생 윤혁이 있었다. 연우는 혁이를 마음 속에 품고 있었지만, 지나치게 달콤한 그 독은 연우를 좀먹기 시작하고 결국 둘은 헤어지게 된다. 그리고 우연히 5 년만에 만난 두 사람이지만 혁이는 이유도 없이 사라졌던 형에 대해 서운함이 남아있었고 자신의 감정을 숨겨야 했던 연우 사이에는 알 수 없는 정적이 흐르고 있었다. 연우와 혁이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