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이 이렇게 일을 잘했다고?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면면면
1960년대 초 대한민국, 식문화의 일대 변혁이 일어난다. 전쟁 이후 굶주림이 일상이 된 국민들은 미군 부대의 잔반을 골라내어 끓인 꿀꿀이죽 한 그릇으로 하루 끼니를 때우던 상황. ‘전중윤’은 가난에 허덕이는 국민들의 삶, 그들의 제대로 된 한 끼 식사를 위해 전전긍긍하고 있었다. 카투사 복무를 마치고 취업한 신입사원 ‘김항필’은 사랑하는 사람을 떠올리며 중윤의 뜻에 함께 하고자 한다. 전쟁통 안에서의 아픔과 설움을 안고 무허가 판자촌에서 꿀꿀이죽을 팔고 있는 항필의 짝사랑 ‘이영희’. 굶주림의 현장 도처에 방치된 사랑하는 사람과 이웃. 그들을 향한 헌신과, 인내와, 노력으로 서민 음식의 상징 ‘라면’이 탄생한다.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어릴 적부터 나는 꿈을 묻는 사람들의 호기심이 싫었다. 누구나 외치던 대답이 내게는 한없이 어려웠으니까 그래서 꿈을 쫓기보단 첫사랑을 쫓았고, 어느새 나는 빌딩 속에서 숲을 찾는 어른이 되어있었다. 나만의 숲을 만들고픈 청춘들의 이야기 <랜딩>
“그럼 나랑 같이 배우로 일 해볼래?” 새롭게 ‘파인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된 우현의 말에 별은 눈을 크게 뜬다. 별이 소속된 ‘라라걸즈’는 전혀 뜨지 못하고 해체될 위기에 놓인 아이돌 그룹이 었다. 그런 자신에게 가수도 아닌 배우라니, 별은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진짜로 저 배우하면 잘 될 수 있어요?” 별은 아직 모르는 것 같지만 우현에게는 그녀가 가진 ‘톱스타의 재능’이 보였다. 우현은 자신 있게 웃으며 말한다. “걱정 마, 내가 띄워 줄게!”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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