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내가 스타로 띄워줄게!
“그럼 나랑 같이 배우로 일 해볼래?” 새롭게 ‘파인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된 우현의 말에 별은 눈을 크게 뜬다. 별이 소속된 ‘라라걸즈’는 전혀 뜨지 못하고 해체될 위기에 놓인 아이돌 그룹이 었다. 그런 자신에게 가수도 아닌 배우라니, 별은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진짜로 저 배우하면 잘 될 수 있어요?” 별은 아직 모르는 것 같지만 우현에게는 그녀가 가진 ‘톱스타의 재능’이 보였다. 우현은 자신 있게 웃으며 말한다. “걱정 마, 내가 띄워 줄게!”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뛰어난 지식과 정확하고 빠른 기술, 침착하고도 단호한 판단력과 수많은 경험 등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이제 의사로서 첫발을 뗀 김지훈은 최고의 의사라는 꿈을 가슴에 품었다. "최고의 의사,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될 것이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외과 의사라면 누구나 원하지만, 모든 열정과 힘을 쏟아도 불가능할지 모를 그레이트 써전(Great surgeon). 꿈을 향해 정진하는 김지훈의 행보를 주목하라!
못생긴 얼굴로 태어났다면 낄 자리와 빠질 자리를 알고, 넘볼 수 있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잘 구별해야 한다. 노을은 자신이 그런 눈치라도 갖고 태어나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연기 신동, 다시 한 번 기회를 얻다! 화재사고로 모든 것을 잃었던 과거의 연기 신동 서지훈. 끝을 모르고 꼬여가던 인생의 어느 날 "반갑네 연자여." ...? 할아버지는 누구세요? 귀신? 다시 기회를 얻은 얼굴 천재는 톱스타, 그 자체가 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