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렙 닥터 리턴즈
지잡대 출신으로 살아남기 위해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버리고 짖으라면 짖고, 기라면 기었다. 그 결과가 토사구팽이라고?! 좌절과 분노가 두 눈 가득 비릿하게 차오른 그 순간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만, 눈을 떴을 땐 다시 인턴이 되어 있었다…! 겉모습은 20대 초보 의사, 알맹이는 흉부외과 탑티어 써전. 만렙 닥터 김윤찬의 복수극과 힐링 드라마가 시작된다. '이제부터 모든 상황은 내가 집도한다!'
사업왕 심길후
열정만으로 사업을 시작한 청년 심길후의 '찐'사업왕이 되기 위한 좌충우돌 고분군투 성장 스토리. 과연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인가?!
지잡대 출신으로 살아남기 위해 의사로서의 자존심을 버리고 짖으라면 짖고, 기라면 기었다. 그 결과가 토사구팽이라고?! 좌절과 분노가 두 눈 가득 비릿하게 차오른 그 순간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게 되지만, 눈을 떴을 땐 다시 인턴이 되어 있었다…! 겉모습은 20대 초보 의사, 알맹이는 흉부외과 탑티어 써전. 만렙 닥터 김윤찬의 복수극과 힐링 드라마가 시작된다. '이제부터 모든 상황은 내가 집도한다!'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되기 위한 조건은 무엇일까? 뛰어난 지식과 정확하고 빠른 기술, 침착하고도 단호한 판단력과 수많은 경험 등 어느 하나 소홀히 할 수 없다. 이제 의사로서 첫발을 뗀 김지훈은 최고의 의사라는 꿈을 가슴에 품었다. "최고의 의사, 최고의 외과 의사가 될 것이다. 어떠한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결코 멈추지 않을 것이다." 외과 의사라면 누구나 원하지만, 모든 열정과 힘을 쏟아도 불가능할지 모를 그레이트 써전(Great surgeon). 꿈을 향해 정진하는 김지훈의 행보를 주목하라!
조연으로서 대성을 거두게 된 ‘장영국’. 연기대상에서 최초이자 영광의 최우수 조연 연기자 상을 받는 바로 그 날, 어머니가 쓰러진다. 외면해왔던 어머니의 죽음으로 폐인이 된 영국은 결국 삶마저 포기하게 되고, 죽음을 앞두고 스치는 삶의 주마등에서 어머니의 따뜻함과 과거의 안온한 기억들을 떠올리며 외면하고 놓쳐왔던 것들을 후회하는데… 그 순간, 돌연 어린 시절의 자신으로 회귀한다. ‘돌아왔다, 후회스럽던 지난 삶으로.’ ‘기필코 이번 삶은, 오로지…’ 다시 한 번 배우로서 살아가고자 하는 한 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과연 그는 지난 생과 달리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6년 차 드라마 보조 작가 장연재. 절실히 원했고 노력했지만, 입봉을 앞두고 스승이자 메인 작가인 김태진에게 대본을 빼앗겼다. “선생님! 어떻게 이럴 수가 있습니까! 저건 제 대본이잖아요!” “연재야. 내가 네 아이디어에 약간의 영향을 받은 건 맞아. 하지만 저건 분명 내 작품이다.” 분노해 보조 작가를 걷어차고 나온 후, 김태진을 고꾸라뜨릴 방법을 찾아보았지만 희망은 없어 보였다. 그런데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났다. [시청률 0.1%로 대본의 200자를 구매할 수 있습니다.] [해당 대본으로 방송 시, 예상 평균 시청률은 15.2%입니다.] [구매하시겠습니까?] [ 예 / 아니오 ] ‘본방 사수’ 필수! 보조 작가 장연재의 시청률 고공행진 드라마, <스포일러 보는 드라마 작가>
지방대 출신에 인맥도 스펙도 없는 31살의 주인공에게 이상한 할머니가 나타난다! "하나 사줘···." 다짜고짜 껌을 내미는 할머니 이걸 씹으면 머리도 좋아지고, 일도 잘하고, 호감까지 얻는다고 한다. 얼떨결에 그것을 산 주인공은 면접장에서 무심코 껌을 삼키게 되고 그 이후로 이상하게 일이 잘 풀리게 되는데···
이으뜸(악어스튜디오), Kim쿤(악어스튜디오), 김현빈
10년 차 직장인 '조대찬’ 대리. 악덕 상사의 갑질을 견디다 못해 젊은 나이에 과로사로 허무하게 죽고 말았다. 이제 다 끝난 줄로만 알았는데… 18년 전, 고등학생 몸으로 다시 눈을 떴다. 두 번 다시 없을 기적 같은 기회. 이번 생에는 이 악물고 독하게 살아보겠다! 짓밟혔던 생을 청산하고 보란듯이 성공하리라. 내가 못 할 것 같아? 아니, 난 할 수 있어!
“그럼 나랑 같이 배우로 일 해볼래?” 새롭게 ‘파인엔터테인먼트’의 대표가 된 우현의 말에 별은 눈을 크게 뜬다. 별이 소속된 ‘라라걸즈’는 전혀 뜨지 못하고 해체될 위기에 놓인 아이돌 그룹이 었다. 그런 자신에게 가수도 아닌 배우라니, 별은 조심스럽게 입을 연다. “진짜로 저 배우하면 잘 될 수 있어요?” 별은 아직 모르는 것 같지만 우현에게는 그녀가 가진 ‘톱스타의 재능’이 보였다. 우현은 자신 있게 웃으며 말한다. “걱정 마, 내가 띄워 줄게!”
키 183, 몸무게 75 3대 500을 치던 완벽한 내 몸은 어디 가고 이딴 짜리몽땅 삼등신이 되다니! 세계적인 기업이자 삼전 그룹의 왕이었던 나, 전성국. 갑작스러운 심장 마비로 죽어버렸다. 생애 최고의 날에 쓰러진 것도 모자라 가난한 집구석의 아기가 되어버렸다고!!! 게다가 집은 왜 이렇게 좁아?! 부모는 왜 이렇게 젊고! 사태를 파악해 보니 단칸방에 사는 이 젊은 부부가 이번 생의 부모다. 다이아 수저를 물고 태어났던 이 전성국 님께서 초라한 원룸에서 인생을 다시 시작하다니... 하지만 걱정 없다. 나는 산전수전 다 겪고 삼전 그룹의 회장이 되었던(될 뻔했던) 전성국이니까! 집이 가난해? 그럼 내가 재벌로 만들어주마!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