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신의아이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저승파견고용직
“저는 저승에서 왔습니다.” 동생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막대한 돈이 필요하게 된 ‘이도진’. 우연히 주운 수상한 명함에 이끌려 연락을 하게 되고, 약속 장소에서 기묘한 은발의 여인 ‘차사’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악업이 쌓인 인간의 혼을 노리는 포식자 ‘목두기’를 막기 위해 도진에게 저승파견고용직이라는 제안을 건네는데…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잡아먹어달라고! 평화롭던 산양마을에서 한순간 불길한 징조가 되어버린 우이람. 모든 걸 포기하고자 늑대를 찾아가지만, 이 늑대 어딘가 이상한데... 완벽한 죽음을 위해 따라나선 모험에서 우이람은 삶의 의지를 되찾을 수 있을까?
탈은 예술, 춤은 무술! 천대받는 탈춤광대 ‘봉산’은 스승이 남긴 지도를 따라 왕이 되려는 괴물 호랑이 ‘사풍흑호’를 막기 위해 전설 속의 '사람의 탈'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
어린 시절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존재들을 볼 수 있던 '박하'. 평생을 외롭게 살아온 박하는 18살이 되던 해, 처음으로 자신과 같은 것을 볼 수 있는 '진도'와 그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날, 진도를 통해 박하가 과거에 영물들을 군림했던 '달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고 그 사실이 소문이 나며 수많은 영물과 귀신들이 박하를 노리게 된다.
나는 인베이더를 죽이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인베이더를 죽이고 특수종의 세상에 살며 일상의 행복도 유지하고 싶다. 그걸 바라면 안 될까? 왜? 왜 그래서는 안 되나. 두 마리 토끼를 쫓다가는 둘 다 놓친다고 하지만, 안 놓치면 된다. 불멸자+변신족, 혈통 천재의 액션 판타지
타고난 신기로 무당 혹은 연예인이 되어야하는 운명을 타고난 '강연우'는 죽을 고비를 넘긴 이후, 원념을 해결하면 수명을 얻는 능력을 갖는다. 그 이후 의뢰를 해결하다 만난 톱스타 '권성현'에 의해, 연우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되는데...
세령의 가문에는 오래된 전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진실한 사랑으로 보살피면 만파식적이 사람이 된다는 것! 현실적인 세령은 가문의 전설을 믿지 않고, 만파식적을 팔기로 결심하는데… 그 순간, 만파식적이 사람으로 현신해 세령의 소원을 들어준다. 기적을 일으키는 악기와 기적을 믿지 않는 소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진 두 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 2022 최강자전 수상작!
이건 퇴마가 아니다. 생존이고, 전쟁이다. 죽은 자는 물론, 살아있는 사람마저 좀비로 만드는 강력한 저주가 한국에 퍼진다. 퇴마사들은 저주에 걸린 이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배후에 있는 악의 집단 ‘블랙 서클’과 맞선다. 세계를 뒤덮은 저주를 멈추기 위해. 그리고, 무고한 영혼의 안녕을 위해.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