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만 하면 안 될까요?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은 소년 고풍림. 그는 감정을 먹고 태어나는 '업귀'를 퇴마하며 누구보다도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아니, 됐다고요! 저는 그냥, 제발, 평범하게... 학생만 하면 안 될까요?
달로 만든 아이
어린 시절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존재들을 볼 수 있던 '박하'. 평생을 외롭게 살아온 박하는 18살이 되던 해, 처음으로 자신과 같은 것을 볼 수 있는 '진도'와 그의 친구들을 만나게 된다. 어느 날, 진도를 통해 박하가 과거에 영물들을 군림했던 '달아이'라는 사실이 밝혀지게 되고 그 사실이 소문이 나며 수많은 영물과 귀신들이 박하를 노리게 된다.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은 소년 고풍림. 그는 감정을 먹고 태어나는 '업귀'를 퇴마하며 누구보다도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아니, 됐다고요! 저는 그냥, 제발, 평범하게... 학생만 하면 안 될까요?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두 번째 신의 아이의 운명을 타고난 지서. 자신의 운명을 비관하던 지서 앞에 나타난 현진은 그를 도우려다 귀신에 빙의되고 마는데...
“저는 저승에서 왔습니다.” 동생의 치료비를 마련하기 위해 막대한 돈이 필요하게 된 ‘이도진’. 우연히 주운 수상한 명함에 이끌려 연락을 하게 되고, 약속 장소에서 기묘한 은발의 여인 ‘차사’를 만나게 된다. 그녀는 악업이 쌓인 인간의 혼을 노리는 포식자 ‘목두기’를 막기 위해 도진에게 저승파견고용직이라는 제안을 건네는데…
세상에 배신당해 방구석으로 도망친 고등학생 염승기. 새로운 지옥의 주인으로 지목된 대악마 바함무르크. 바함무르크는 자신의 지옥 제작자로서 염승기를 선택하고, 지옥 제작의 대가로 염승기에게 수감자를 고를 권리를 준다. 복수를 위해 악마와 손을 잡은 염승기, 그렇게 윈윈의 관계로 끝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시작된 데스게임- 살아남기 위해선 지옥에 보내라!
우연히 300년 동안 봉인돼있던 '지옥귀'가 세상에 나온다. 지옥귀의 목표는 인간세상과 지옥을 연결하는 문을 여는 것! 그리고 요괴들의 천적 '먹귀사'는 그런 지옥귀와 맞서 싸운다. 왜소한 체격의 왕따 '오구영'의 몸을 빌려서!
영적 능력을 가진 고등학생 태린은 어느 날 귀신의 사연을 알게 된다. 귀신보다 사람이 더 위험한 걸 알게 된 태린은 소꿉친구인 창우와 귀신들의 한을 풀어 주기로 결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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