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의 밤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먹뀌싸
우연히 300년 동안 봉인돼있던 '지옥귀'가 세상에 나온다. 지옥귀의 목표는 인간세상과 지옥을 연결하는 문을 여는 것! 그리고 요괴들의 천적 '먹귀사'는 그런 지옥귀와 맞서 싸운다. 왜소한 체격의 왕따 '오구영'의 몸을 빌려서!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사이좋은 소꿉친구였던 승환, 도희, 상민은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끈끈한 우정을 이어가는 듯했으나, 기묘한 존재인 「괴이」의 등장과 함께 상민이 사라져 버리고 마는데…! 상민의 흔적을 찾아가며 밝혀지는 비밀들… 승환은 어린 시절의 우정을 되찾을 수 있을까?
세상에 배신당해 방구석으로 도망친 고등학생 염승기. 새로운 지옥의 주인으로 지목된 대악마 바함무르크. 바함무르크는 자신의 지옥 제작자로서 염승기를 선택하고, 지옥 제작의 대가로 염승기에게 수감자를 고를 권리를 준다. 복수를 위해 악마와 손을 잡은 염승기, 그렇게 윈윈의 관계로 끝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시작된 데스게임- 살아남기 위해선 지옥에 보내라!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내 복수는 요귀를 절멸시켜야 끝나는 거야." 부모를 죽인 요귀를 잔혹하게 효수한 이후, 마을에서 괴물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소년 '이세'. 삶에 더 이상 미련이 없던 '이세'는 도깨비이자 요귀사냥꾼인 '몽련'을 만나 세상에서 요귀를 절멸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몽련과의 생활. 그 생활 속에서 몽련은 이세의 어떠한 '특이점'을 알게 된다. 몽련은 그런 이세를 위해 그를 수선계의 백정 집단, 수도 문파 '대무도'로 보내는데…
탈은 예술, 춤은 무술! 천대받는 탈춤광대 ‘봉산’은 스승이 남긴 지도를 따라 왕이 되려는 괴물 호랑이 ‘사풍흑호’를 막기 위해 전설 속의 '사람의 탈'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
평범한 학생으로 살고 싶은 소년 고풍림. 그는 감정을 먹고 태어나는 '업귀'를 퇴마하며 누구보다도 피곤한 삶을 살고 있는데.... 아니, 됐다고요! 저는 그냥, 제발, 평범하게... 학생만 하면 안 될까요?
서로의 다름을 이해 못 해 끊임없는 전쟁이 벌어지는 세계. 타종을 혐오하고 해하는 것이 당연한 세계. 피가 튀고 서로가 죽고 죽이는 이 지옥 같은 세계에서 소년 '리토'는 과연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인간과 이종족들이 벌이는 중세 다크 판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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