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의 검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멸귀수도전
"내 복수는 요귀를 절멸시켜야 끝나는 거야." 부모를 죽인 요귀를 잔혹하게 효수한 이후, 마을에서 괴물이라고 손가락질 받던 소년 '이세'. 삶에 더 이상 미련이 없던 '이세'는 도깨비이자 요귀사냥꾼인 '몽련'을 만나 세상에서 요귀를 절멸시키겠다는 목표를 가지게 된다. 그렇게 시작된 몽련과의 생활. 그 생활 속에서 몽련은 이세의 어떠한 '특이점'을 알게 된다. 몽련은 그런 이세를 위해 그를 수선계의 백정 집단, 수도 문파 '대무도'로 보내는데…
정난의 변에서 간신히 살아난 주윤문, 마교 천하제일 천마(天魔)와 소림사 육조 혜능(慧能)을 몸 안에 받아 천마서생 '파천'으로 재탄생하게 되는데… 절대지존을 향한 파천의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탈은 예술, 춤은 무술! 천대받는 탈춤광대 ‘봉산’은 스승이 남긴 지도를 따라 왕이 되려는 괴물 호랑이 ‘사풍흑호’를 막기 위해 전설 속의 '사람의 탈'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
우연히 300년 동안 봉인돼있던 '지옥귀'가 세상에 나온다. 지옥귀의 목표는 인간세상과 지옥을 연결하는 문을 여는 것! 그리고 요괴들의 천적 '먹귀사'는 그런 지옥귀와 맞서 싸운다. 왜소한 체격의 왕따 '오구영'의 몸을 빌려서!
"강호로 내려가면 세상이 너의 적이 될 것이야..." 쇠락한 가문의 젊은 가주 '백무진'은 가세를 바로 잡기 위해 세상 밖으로의 여정을 준비한다. 세상은 그의 적이 될 것이라는 예견된 미래에도 불구하고, 무진은 외로운 싸움을 시작한다. <장씨세가 호위무사> 김인호 작가의 2024 무협 신작.
"조선의 개가 되어라, 어명이다." 한순간에 깨진 평화. 왕의 부름에 야차가 된 두 사람, 얘네한테 조선의 운명을 맡겨도 되는걸까...?
모든걸 기억하는 삼류무사 진소운. 30년 전 마교가 재림하기 전으로 회귀하다. 과거로 돌아온 사실이, 딱히 날더러 세상을 구하라는 신호로는 보이진 않는다. ‘그랬다면 최소한 뭔가 특별한 능력을 주거나 장삼봉 조사의 영혼 같은 거라도 붙여줘야 했을 테니까?’ 답 없는 삼류 문파인 사문. 미천하기 그지없는 무의 재능. 되돌아왔다는 걸 기뻐하기엔 원체 가진 패가 너무 약하다. "망했군." 정해진 미래의 절망을 바꾸기 위한 진소운의 발악이 시작된다.
타고난 신기로 무당 혹은 연예인이 되어야하는 운명을 타고난 '강연우'는 죽을 고비를 넘긴 이후, 원념을 해결하면 수명을 얻는 능력을 갖는다. 그 이후 의뢰를 해결하다 만난 톱스타 '권성현'에 의해, 연우의 인생은 완전히 바뀌게 되는데...
도깨비의 피를 물려받은 반요(半妖) 소년 최시우. 이 세상 모든 요괴들의 정점에 올라서기까지. 세상의 밤을 다스리는 요마왕(妖魔王). 그 자리를 놓고 벌어지는 싸움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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