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령검제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절륜환관
'규화보전'을 익힌 절정 고수 '장진명'. 그는 반역자로 몰려 절벽에서 떨어져 죽기 바로 직전에 자신의 두 가지 실책을 깨닫는다. 하나는 힘을 얻게되는 대신 남성성을 잃는 비급인 '규화보전'을 읽힌 것, 또 다른 것은 '왕진'과 '섭평', 이 비겁한 놈들을 진작에 죽이지 못한 것이다. 죽음에 이르러 알 수 없는 공간에서 눈을 뜨게 된 진명은 진품 ‘규화보전’을 보게 되고 32년, 거세하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다행히 두 번째 삶에서는 자신의 물건을 지켜낸 진명, 그리고 몸 안에는 '규화보전'의 공력도 남아있다!!! 진명은 전생에 후회했던 자신의 선택을 되돌리고 자신을 죽음으로 몰아 넣은 '왕진'과 '섭평'에게 복수하기로 한다.
"개 같은 인생이었네… 정말로." 암투가 판치는 마교에서 살아남아 천마의 제자가 됐건만, 결국 사형에게 배신 당해 죽음을 맞이한 연소운. 그런데... 눈을 떠보니 마교에 끌려가기 전인 꼬맹이 시절이다?! 지옥 같은 마교의 삶을 반복하기 싫었던 연소운은 새로운 인생을 설계한다. 마교에 복수하고, 무림맹의 원로가 되어, 놀고 먹으며 존경받는 삶을 살리라.
『은해상단 막내아들』 천하제일의 상재(商才)를 타고난 은서호. “어째서 무림맹이 나를…….” “맹의 윗분들께서 자네가 거슬린다고 하더군. 쯧, 그놈의 돈이 뭐라고.” 백도 무림을 자처하던 무림맹의 칼에 살해당한 나는 상단 일을 처음 배우던 날로 돌아왔고, 굳게 다짐한다. 이번 생에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기로… “네놈들이 그토록 깔본 '돈'으로 무너뜨려 주마.” 천재적인 두뇌와 뛰어난 무공 재능까지 역사에 남을 위대한 상황(商皇) 은서호의 행보가 시작된다!
"Who am I?" 프랑스 외인부대의 전설 '강찬'! 아프리카 전장에서 그를 상대한 자들은 공포와 경외를 담아 '갓 오브 블랙필드' 검은 땅의 신이라 불렀다. 하지만 수니파 추종 세력 SISS의 수뇌인 마살란 사살 작전에 투입된 강찬은 배후에서 날아든 의문의 총알에 전사하게 되고, 점점 감기는 시야 사이로 압도적인 열세에 자신을 믿고 따르던 동료들이 하나 둘 목숨을 잃어가는 것을 보고 마지막으로 무기력하게 눈을 감는다. 그렇게 배신을 당해 죽음을 기다리고 있던 강찬은 의문의 힘에 의해 3년의 시간을 넘어 '강찬'으로서 대한민국으로 돌아오게 되지만... 그는 19살의 왕따를 당하는 또 다른 '강찬'이었다. 배신자의 복수, 환생에 얽힌 진실을 찾기 위한 강찬의 여정이 시작 된다!
평생 전장 만을 활보하며 살아온 늙은 노병 '추이'는 자신이 죽여 온 자들의 원념에 사로잡혀 죽음에 이른다. 추이가 다시 눈을 떴을 때,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아직 무공도 배우지 못하고 쟁자수로 일하던 어린 시절로 회귀해 있었다. 다시 돌아온 추이는 전생의 인연인 호예양을 떠올리며 호정문으로 도달하였으나, 전생에 군에서 만난 호예양과는 딴판으로 순수하고 밝기 그지없는 모습의 그녀였다. 알고 보니 호예양은 다른 가문의 음모로 인해 가문이 망하고, 도피하듯이 군에 입대한 것... 추이는 전생과 너무 다른 어린 시절의 호예양을 보며 전생에서 호예양에 받은 은혜를 갚기로 마음먹고 호예양의 전생을 망가트렸던, 앞으로 망가트릴 이들에 복수행을 결심한다.
생존을 위해 아르바이트를 하는 만년 공시생인 나. 한밤중 배달을 하다 과속하던 차에 쓰러졌다. 뺑소니로 요절했던 죽음의 기억이 강렬한데, ‘……내가 조휘?’ 어느 순간 다 쓰러져 가는 조가철방의 차남이 되었다. 날아가는 새를 떨어뜨릴 권세도, 의지를 관철시킬 무력도 없다. 일가족을 몰살시킬 어마어마한 빚만 있을 뿐. 허나 그 누구도 경험하지 못했을 비장의 한 수가 남아 있었다! “아버지, 조가철방을 물려주십시오.” 공시생의 지식과 경험을 총동원한 현대인의 중원무림 성공기가 지금 시작된다!! ---------------------------------------------------------- 웹툰 <무림에 떨어진 현대인>은 매주 목요일, 주 1회 연재됩니다. ----------------------------------------------------------
전란의 시대, 무재를 가지고 있던 "선화윤". 그는 자신의 의제 유림과 여섯 동료들을 모아 부패한 황제와 귀족들을 척결하고, 만민이 굶주리지 않을 수 있는 제국을 건국하여 의제 유림을 황제의 위에 앉히고, 여섯 동료를 천하 육왕이라는 자리를 주어 유림을 지원하게 만들었다. 그러나, 나날히 드높아지는 무신 선화윤의 위상에 두려움을 느낀 유림과 천하 육왕은 힘을 합쳐 무신 선화윤을 살해해 버린다. 무신의 원통함을 신이 들어주었던 것일까. 무신 선화윤은 태양궁의 사공자로 환생해 복수의 칼날을 간다.
‘평생 협의를 외치셨던 분이 이리 가셨습니까…!' 금지된 마공을 익혔다는 누명을 쓰고 죽임 당한 창존문의 계승자와 제자 혁운성. 정파의 위선자들에 의한 비참하고 억울한 죽음… 운성이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창존문의 신물이 빛을 발하며 새로운 인생이 주어진다. 바로, 마교 수련생 구백 호로서의 인생이! 정파와 마교, 두 개의 정체성. 그러나 목표는 하나, 복수뿐! 운명을 받아들이고 원한을 되씹으며 운성은 무공을 쌓고 그렇게 복수의 시간도 차츰 다가오는데…. 마교를 장악하고 정파의 위선자들을 처단하라! 생사를 건 난관 속에 성장하는 구백 호 운성의 복수 활극! 일황 작가의 인기 무협 소설 <신마경천기>의 웹툰화. ************************************************ [표지 및 로고 디자인] 이승욱 ************************************************ 웹툰 [신마경천기]는 매주 목요일, 주1회 연재됩니다.
‘내 손으로 내 조직을 부순다.’ 암흑 세계의 마지막 실력파 건달, 강진파 보스 이강진. 주먹으로 전국을 통일하고 최고의 자리에 오르지만 가장 아끼던 동생인 조두영에게 배신 당해 죽는다. 그렇게 죽던 순간, 학교 폭력에 못이겨 스스로 생을 마감한 고등학생 이강진의 몸으로 다시 깨어난다. 한편, 강진파는 젊은 조직원을 수혈한다는 명목으로 ‘깡린이 오디션’을 시작하고, 불량 청소년들은 강진파에 들어가기 위해 열광한다. 후회를 거듭하던 '강진'은 모든 걸 되돌리고자 그가 세운 '강진파'를 그의 손으로 직접 정리하기로 결심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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