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장례식장에 아내가 찾아왔다
정략결혼이었지만 세준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지영은 1주년 기념 여행에서 세준에 의해 얼굴이 짓이겨지고 바다에 빠지고,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땐 전혀 다른 외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 새로운 인생을 준 남자, 차은혁과 함께 ‘은설린’으로 돌아온 지영. 설린은 자신을 죽이는데 동참한 모든 사람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설린의 삶을 준 은혁과 손을 맞잡은 채로.
대표님의 남편이 되고 싶어
국내 1위 경호회사 대표 강아진과 배우계 슈퍼루키 주현의 달콤 살벌한 계약 결혼이 시작된다! 금기는 단 하나, 절대 사랑에 빠지지 말 것.
정략결혼이었지만 세준을 진심으로 사랑했던 지영은 1주년 기념 여행에서 세준에 의해 얼굴이 짓이겨지고 바다에 빠지고, 겨우 정신을 차렸을 땐 전혀 다른 외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 새로운 인생을 준 남자, 차은혁과 함께 ‘은설린’으로 돌아온 지영. 설린은 자신을 죽이는데 동참한 모든 사람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한다. 설린의 삶을 준 은혁과 손을 맞잡은 채로.
하루 아침에 10년의 세월이 사라져버린 여자 윤다미, 그 모든 게 신이라는 남자와 엮이면서 시작되었다. 하지만 신은 본인과는 무관한 일이라며 다미를 무시한다. 그러던 중 다미의 집안에 오랫동안 찾아 헤매던 ‘물건’의 존재를 알게 되면서 다미와의 관계에 변화를 주기 시작한다. 하지만 이미 틀어져 버릴 대로 틀어져 버린 관계를 되돌릴 수 있을까?
“내가 너랑 사귀고 싶어했다고? 언제.” 자발적 아싸 도수정 앞에 나타난, 수상하지만 매력적인 고단수 여우 차승현. 진심일수록 무서워지는 두 사람의, 속아주고 싶을 만큼 중독적인 도파민 폭발 밀당 로맨스!
청혼을 앞두고 기억을 잃은 남자 정지헌. 그에게 실연당했다고 믿는 여자 이정오. 두 사람이 7년 만에 다시 만난다. 정오를 기억하지 못하지만 본능처럼 끌리는 지헌. 그는 아직 모른다. 그녀에게 두 사람을 반씩 닮은 예쁜 아이가 있다는 것을.
출중한 능력. 어딜 내놓아도 꿀리지 않을 외모. 번듯한 집안. 잘 닦인 길만을 걸으며 살았다. 지루할 정도로 모든 게 완벽했다. 그랬던 서른 살 어느 날… 김태준은 충동적으로 길을 벗어난다. 부모님의 목숨을 앗아간 운전 기사의 딸, '한소은'을 만나기 위해서. '대체 무슨 낯짝으로 이 회사에 기어들어 온 거지?' 뻔뻔한 낯짝이 가증스러웠다. 그래서 곁에 두고 괴롭히기로 했다. 마치 못 잡아먹어서 안달이 난 사람처럼…. "저 이사님 좋아하는 것 같아요." 어, 이게 아닌데?
북부를 불태운 전쟁 영웅, 태양의 마녀 '힐데가르'. 마녀에게 부모를 잃은 시린 눈의 북부인, '에르킨'. 정체와 복수심을 뒤로 숨긴 채 가까워지는 두 사람. 신화와 전쟁, 가호와 저주, 사랑과 복수 그리고 음모…. 비극적으로 얽힌 운명, 이 여정의 끝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당신이라면 칼을 거둘 수 있을까?
"유선항공의 알력다툼 사이에 스파이 활동을 해야 하는 대리 ' 윤혜원'. 불우한 환경 속에서 자란 혜원은 유선항공의 장학 프로그램 덕분에 학교를 무사히 졸업하고 대기업 입사까지 성공한다. 유선항공의 부사장 '하지석'은 혜원에게 '회사의 은혜를 갚아야 할 때'라며 지석의 사촌인 '하태범' 전무의 일거수일투족을 보고하라며 그녀를 첩자로(?) 파견한다. 태범 역시 혜원이 지석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알면서도 혜원을 기꺼이 자신의 곁에 두고 보란듯이 그녀를 괴롭힌다. 하.지.만! 처음엔 그저 일 때문이었지만 두 사람은 점점 서로에게 스며들기 시작한다.
"내 최애를 살려내!" N회차 정주행할 만큼 애정하던 로판 소설에 빙의한 헤스티아, 엑스트라 of 엑스트라에 빙의한 덕에 주인공들을 직관하고 드디어 맞이한 작품의 엔딩! 엔딩 후 현실로 돌아가게 될 거란 예상은 산산조각이 나고, 소설의 엔딩 후 비하인드가 가장 애정하는 캐릭터였던 서브남 카엘루스의 죽음이라는 충격에서 벗어나기도 전에 소설의 엔딩 직후로 회귀하는데…! 그렇다면 이번엔, 내 최애를 지켜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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