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앤닥터 병원일기
공학박사 닥터(Ph.D)베르와 산부인과 전문의 닥터(Dr.)안다는 닥터앤닥터 부부다. 아들 레서를 키우다 경력이 단절된 닥터베르는 돌연 웹툰 작가에 도전한다. 하지만 데뷔의 기쁨도 잠시. 알고 보니 혈액암 4기라고? 믿기 힘든 일상을 통해 새롭게 맺어진 인연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별 거 아니겠지
평범한 대학생이었던 나는 어느 날 갑자기 다리가 저리기 시작했다. '별 거 아니겠지.' 생각하고 대수롭지 않게 넘겼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걷는 것조차 힘들 정도로 증상이 악화되었다. 뒤늦게 병원을 찾게 된 나는 의사에게서 충격적인 말을 듣게 되는데...
공학박사 닥터(Ph.D)베르와 산부인과 전문의 닥터(Dr.)안다는 닥터앤닥터 부부다. 아들 레서를 키우다 경력이 단절된 닥터베르는 돌연 웹툰 작가에 도전한다. 하지만 데뷔의 기쁨도 잠시. 알고 보니 혈액암 4기라고? 믿기 힘든 일상을 통해 새롭게 맺어진 인연들의 이야기, 지금 시작합니다.
“오늘부터 우리가 네 가족이야.” 15년 차 위탁가정 똘복이네 가족과 새로 온 아기 빵실이의 일상, 육아, 입양, 위탁, 그리고 이별 이야기.
오랫동안 연을 끊었던 아버지의 죽음. 장례식장에서 마주한 건 눈물이 아닌, 파도처럼 밀려 드는 기억과 상처였다. 그 끝에서 '제훈'은 삶과 용서에 대해 다시 고민하게 된다.
자식들이 결혼하고 아이를 낳아 정상적인 가정을 꾸리기를 바라는 아버지 기삼. 하지만 제각각의 이유로 비정상의 삶을 택한 다섯 남매로 인해 가족은 분열의 위기에 놓인다. 결혼을 앞둔 막내의 폭탄선언과 집 나간 첫째의 등장으로 더욱 깊어져가는 갈등의 골. 과연 이들은 서로 화해하고 진정한 가족의 가치를 회복할 수 있을까?
17살 인정의 엄마인 상정은 연매출 수십억의 맛집 사장. 돈길만 걷던 모녀 앞에 어느 날 남 다른 포스의 미중년 아저씨가 찾아온다. 그의 이름은 여병희. 아주 오래전 엄마인 상정의 짝사랑 상대였는데... 여태 어디서 뭘 하며 구르다가, 홀몸인 된 상정이 맛집 사장으로 이름을 날리자 나타난 것이다! 인정과 동갑인 17살 존잘 아들래미 여우진을 데리고.
과학보다 만화가 좋았고, 수학은 보기만 해도 머리가 아픈 찐빵이. 그런 내가... 대한민국 영재들만 모인다는 과학고에 덜컥 입학했다. 천재들 사이에서 살아남기 위한, 범재의 눈물겨운 생존 분투기! 100% 실화 기반 하이퍼리얼리즘 일상툰 :3
사랑하는 가족과 이별한 순간, 고양이 하루는 입양되기 전 어린 시절로 돌아온다. 자신을 아직 모르는 엄마 소원을 다시 만나기 위해 기억 속 집을 향해 길을 나서지만, 사람의 말도 길도 알 수 없는 작은 고양이에게 세상은 너무 넓고 험하다. 하루는 다시 가족이 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