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바테스-마수왕과 아기와 시체용사
왕에게 선택받은 13명의 용사들은 전설의 검을 들고 마수왕 클레바테스를 토벌하러 간다. 그 만용은 에드세아 대륙 전역의 인속을 멸망시킬 수 있는 최악의 위기를 초래하고 만다. 세상에 유일하게 남은 희망은 마수왕에게 맡겨진 한 명의 아기였다.
자스가 휘파람을 불 때
고대 사람들은 파라과이의 숲이 신과 괴물로 가득 차 있다고 믿었다. 현대 아순시온 외곽에서 자란 헬라는 그런 옛이야기에 큰 관심을 가져본 적이 없다. 하지만, 전설 속 존재 자스 자데레에게 납치된 것으로 보이는 절친의 실종을 시작으로, 헬라는 오랜 신화 속 세상이 아직 살아 숨쉬고 있음을 알게 된다.
왕에게 선택받은 13명의 용사들은 전설의 검을 들고 마수왕 클레바테스를 토벌하러 간다. 그 만용은 에드세아 대륙 전역의 인속을 멸망시킬 수 있는 최악의 위기를 초래하고 만다. 세상에 유일하게 남은 희망은 마수왕에게 맡겨진 한 명의 아기였다.
이건 퇴마가 아니다. 생존이고, 전쟁이다. 죽은 자는 물론, 살아있는 사람마저 좀비로 만드는 강력한 저주가 한국에 퍼진다. 퇴마사들은 저주에 걸린 이들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그 배후에 있는 악의 집단 ‘블랙 서클’과 맞선다. 세계를 뒤덮은 저주를 멈추기 위해. 그리고, 무고한 영혼의 안녕을 위해.
<아르미안의 네 딸들>, 그 강력하고 신비로운 대서사시의 출발점 영산 부족의 지도자 '마누'와 네 딸들의 이야기. 큰강 부족의 후계자 '에셔'는 삼촌의 계략에 의해 죽을 뻔한 위기에 처했다가 영산 부족 마누의 딸 이와의 도움을 받아 목숨을 건지고, 이로 인해 영산 부족과 큰강 부족은 공고한 결속을 맺게 된다. 6년 뒤 영산 부족에 다른 마을이 쳐들어오며 영산 부족은 둘째딸은 납치 당하고 마누의 죽음 등이 이어지며 위기를 맞게 되는데...
사람이 죽으면 저승사자가 찾아와 이름을 세번 부른다. 마중 나온 저승사자 와 망자가 삼도냇가에 이르면 의령수라는 아주 큰 나무가 있는데, 그 밑에 작은 식당 '살아생전'이 있다. 망자가 생전에 가장 먹고 싶었던 음식과 그곳 으로 안내하는 저승사자 '사'의 이야기. 2023년 지상최대공모전 2기 수상작.
끔찍한 운명으로부터 사랑하는 이들을 구하지 못했던 아픈 기억을 지닌 로런은 거짓말을 감지하는 능력으로 뛰어난 경찰이 되었다. 이제 그녀는 광기 어린 세상 속에서 치명적인 암살자와 힘을 합쳐 사람들을 지키려 한다.
언니의 생일날, 이 세계를 지배하는 신에 의해 모든 것을 잃은 소녀 록시. 자신이 신들의 먹이에 불과하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알게 된다. 록시는 심장만 있으면 언니를 되살릴 수 있다는 말을 믿고 험난한 여행을 떠난다. 그러나 곧 그녀를 뒤쫓는 자들과 감당할 수 없는 적들이 나타나는데... 록시는 앞을 막아서는 그들을 물리치고 과연 언니를 되살릴 수 있을까?
국민 게임 '글로리'의 프로리그팀 '지아스'의 수장 '예치우'. 팀을 전성기로 이끌었던 그가 돌연 추방되어 갈 곳을 잃었다. 그를 대표하던 ID '일엽지추'까지 반납한 채로. 우연히 들어간 PC방에서 다시 한 번 '글로리'에 도전하는데…. '예치우'는 과연 재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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