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남어플 중독
20살 비인기 스트리머 초롱. 어플로 만난 정체불명의 남자와의 관계 속에서 주변 사람들의 과거, 살인, 복수가 얽히며 서서히 심연으로 빠져든다.
시한복권
완벽한 가족에서 소외된 송준은 집안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매일 복권을 구매한다. 송준은 소원대로 5억짜리 즉석 복권이 당첨되고 완벽한 가족에게 당첨 사실을 기꺼이 알린다. 그런데 보잘것없어 보이는 5억짜리 복권에 목숨을 거는 가족들, 자신의 복권을 되찾으려는 송준. 시한복권 피의 잔치가 시작된다.
20살 비인기 스트리머 초롱. 어플로 만난 정체불명의 남자와의 관계 속에서 주변 사람들의 과거, 살인, 복수가 얽히며 서서히 심연으로 빠져든다.
자신을 억누르고 사는 초등학교 교사 고기정은 학부모에게 시달리다 근처 변호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찾아간 변호사 오인섭은 연쇄살인마였는데..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희수는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쓰면 현실이 되는 신비한 노트를 택배로 받는다. 심지어 저주를 할 때마다 현금이 나온다! 희수는 짝사랑하던 남자 현우를 저주해 자신과의 로맨스를 강요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일이 꼬여 버린다. 상황은 이전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노트를 노리는 누군가가 나타나면서 희수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이 마을은 벌집이야.” 다 같이 나고 자라 평생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폐쇄적이고 낙후된 한 작은 산골마을,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평생을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 '한우빈'. '우빈'의 유일한 희망은 돈을 모아 이 마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 하지만 그 희망의 불씨가 커지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비극도 커져만 가는데..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평범한 회사원 김연지는 교통사고 이후 변화를 겪게 된다. 스트레스가 폭발하면 아무것도 참지 못하는 상태가 되고 만다. 계속 일어나는 통제불능 사건들, 자신에게 접근하는 의문의 남성 민성훈. 사건은 커지고 일상은 꼬여만 가는데... 그 끝은 어디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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