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고 싶습니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몰려 죽기로 결심한 12인. 하지만 우리 안에 살인마가 섞여 있었다. 무인도에서 50억을 손에 넣기 위한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깔깔깔깔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몰려 죽기로 결심한 12인. 하지만 우리 안에 살인마가 섞여 있었다. 무인도에서 50억을 손에 넣기 위한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이 마을은 벌집이야.” 다 같이 나고 자라 평생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폐쇄적이고 낙후된 한 작은 산골마을,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평생을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 '한우빈'. '우빈'의 유일한 희망은 돈을 모아 이 마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 하지만 그 희망의 불씨가 커지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비극도 커져만 가는데..
같은 반 여학생을 스토킹했다는 누명을 쓰고 왕따가 된 소년 온유이. 지옥 같은 그의 일상에 찾아온 아름다운 전학생 소녀 유미소. 그녀에게 흑심을 품었다가 이내 앙심을 품게 된 가해자들은 왕따 온유이를 협박해 미소를 스토킹하도록 명령한다.
20살, 가장 빛날 나이에 임신을 해버린 주인공 소소희, 임신이라는 엄청난 상황에 그녀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난 네게 좋은 엄마가 될수있을까?”
완벽한 가족에서 소외된 송준은 집안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매일 복권을 구매한다. 송준은 소원대로 5억짜리 즉석 복권이 당첨되고 완벽한 가족에게 당첨 사실을 기꺼이 알린다. 그런데 보잘것없어 보이는 5억짜리 복권에 목숨을 거는 가족들, 자신의 복권을 되찾으려는 송준. 시한복권 피의 잔치가 시작된다.
사춘기의 끝자락을 걷던 박윤정, 정체불명의 공간에 강제로 끌려왔다. 누가 왜 이 서바이벌을 시작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살아남지 못하면 끝이라는 것.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명환이 생의 마지막 여행으로 라스베가스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일등석 옆좌석인 기주는 알고 보니 테러범이었고 기주는 항공기를 납치한다. 고도 3만 피트! 납치된 항공기에서 벌어지는 살인 생중계! 명환은 테러를 막고 무사히 귀환 할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