깔깔깔깔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피행기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명환이 생의 마지막 여행으로 라스베가스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일등석 옆좌석인 기주는 알고 보니 테러범이었고 기주는 항공기를 납치한다. 고도 3만 피트! 납치된 항공기에서 벌어지는 살인 생중계! 명환은 테러를 막고 무사히 귀환 할 수 있을까?!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완벽한 가족에서 소외된 송준은 집안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매일 복권을 구매한다. 송준은 소원대로 5억짜리 즉석 복권이 당첨되고 완벽한 가족에게 당첨 사실을 기꺼이 알린다. 그런데 보잘것없어 보이는 5억짜리 복권에 목숨을 거는 가족들, 자신의 복권을 되찾으려는 송준. 시한복권 피의 잔치가 시작된다.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사춘기의 끝자락을 걷던 박윤정, 정체불명의 공간에 강제로 끌려왔다. 누가 왜 이 서바이벌을 시작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살아남지 못하면 끝이라는 것.
귀신이 나온다는 이유로 아무도 찾지 않는 버려진 마을이 된 타악리... 그곳을 미스테리X파일 제작팀이 관심을 갖고 찾아간다. 그러나 기다리는 것은 당시 사건으로 죽은 귀신과, 염매라는 사악한 주술을 통해 살아 있는 악귀가 되어있는 남도철이었다. 그들을 보게 된 취재팀은 서둘러 마을을 떠나려하지만 남도철은 취재팀을 곱게 보내 줄 생각이 없다. 도망치려는 취재팀과 그들을 잡으려는 남도철과 청송!! 그리고 밝혀지는 50여년 전의 진실!
“이 마을은 벌집이야.” 다 같이 나고 자라 평생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폐쇄적이고 낙후된 한 작은 산골마을,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평생을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 '한우빈'. '우빈'의 유일한 희망은 돈을 모아 이 마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 하지만 그 희망의 불씨가 커지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비극도 커져만 가는데..
가장 친했던 친구가 죽은 이후로, 매일 밤 꿈에 세 명의 남자가 나타나 나를 죽인다. 내가 사랑하게 된 남자, 나와 협력하는 남자, 그리고 나를 미워하는 남자. 어느 날부터 꿈속의 그들이 현실에서도 나타나기 시작하는데… 과연, 이 세 남자 중 누가 나를 죽였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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