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의 아이들
"누나에게서는 빛이 나는 것 같아. 너에게마저, 누나는 그런 존재일까?" 어딜 가나 모두의 주목을 받는 남매, 류빈과 류성. 그러나 빈에게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동급생인 영인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누나인 빈에게 남모를 열등감을 품고 있던 남동생 성은, 수더분하고 조용한 소녀 영인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어른이 되어가는 세 명의 아이들과 조금은 요란한 그들의 성장담.
설탕에 곁들인 로맨스
인생이 무(無)맛인 고등학생 찬희, 소꿉친구 소유의 도발(?)에 처음 잡아보는 도마와 식칼, 팬과 국자. 심심한 인생에 단 맛이 돌고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근데 이 심장.. 소유한테 뛰는 거야? 요리가 즐거워서 뛰는 거야? 첫사랑과 꿈은 달달하게 마무리 될 지 쓰고 짠 맛만 남게 될 지, 제목은 달달한 설탕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로맨스를 곁들인...
"누나에게서는 빛이 나는 것 같아. 너에게마저, 누나는 그런 존재일까?" 어딜 가나 모두의 주목을 받는 남매, 류빈과 류성. 그러나 빈에게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동급생인 영인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누나인 빈에게 남모를 열등감을 품고 있던 남동생 성은, 수더분하고 조용한 소녀 영인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어른이 되어가는 세 명의 아이들과 조금은 요란한 그들의 성장담.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친구 없음, 의욕 없음, 특기 없음. 상처 있음, 불만 있음, 결핍 있음. 학교 대표 아싸 천희와 준휘가 의기투합하여 동아리를 만든다. 하지만 이 동아리. "인싸는 출입금지입니다."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인하’의 비교 대상이었던 ‘예준’. 끊임없는 비교에 지칠 무렵, 우연히 받아온 미술 상장이 관심을 받게 되고 그렇게 인하는 미술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7년 뒤, 다시 마주친 예준은 뜻밖에도 자신과 같은 분야의 길을 걷고 있었다. 또다시 반복되는 비교와 깊어지는 열등감. 인하는 결국 예준과 거리를 두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멀어지려 할수록 가까워지고, 그토록 싫어했던 예준에게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말 더듬 때문에 사람과 대화할 수 없는 고등학교 1학년 노이도. 어느 날 처음으로 대화할 수 있는 상대를 만났다! 하지만 그 상대는 로봇...? 친구를 사귀고 싶은 소심한 소녀 노이도, 그리고 자신의 잃어버린 기억을 되찾고 싶은 로봇 류세이. 두 사람(?)이 만들어 가는 위험천만한 학원 동거 라이프가 지금 시작된다!
어릴 때 알던 재수없던 놈이 더 재수없는 놈이 되어 돌아왔다! 중3 황미애의 옆 빌라에 어릴 때 잠깐 시골에서 봤던 김철이 이사 와 같은 학교 같은 반이 되고 '철이와 미애'라 놀림 받자 김철은 미애를 불쾌해하며 피한다. 너만 불쾌한 줄 알아? 나쁜 놈! 미애는 속이 상하지만 그럼에도 자꾸 이상한 우연으로 계속 엮이며 트러블이 발생, 결국 둘은 크게 마음이 상하고 서로 더 이상 아는 척 하지 않으려 한다. 맨날 화만내는 김철과, 황미애 인생에 처음 만나는 이상한 친구들까지 엮이게 되며 미애는 사춘기를 정통으로 겪게 되는데.... <치즈인더트랩> 순끼 작가의 신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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