궤도의 아이들
"누나에게서는 빛이 나는 것 같아. 너에게마저, 누나는 그런 존재일까?" 어딜 가나 모두의 주목을 받는 남매, 류빈과 류성. 그러나 빈에게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동급생인 영인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누나인 빈에게 남모를 열등감을 품고 있던 남동생 성은, 수더분하고 조용한 소녀 영인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어른이 되어가는 세 명의 아이들과 조금은 요란한 그들의 성장담.
내가 싫어하는 남자친구
‘인하’의 비교 대상이었던 ‘예준’. 끊임없는 비교에 지칠 무렵, 우연히 받아온 미술 상장이 관심을 받게 되고 그렇게 인하는 미술의 길을 걷게 된다. 이후 7년 뒤, 다시 마주친 예준은 뜻밖에도 자신과 같은 분야의 길을 걷고 있었다. 또다시 반복되는 비교와 깊어지는 열등감. 인하는 결국 예준과 거리를 두기 위한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하지만 멀어지려 할수록 가까워지고, 그토록 싫어했던 예준에게 조금씩 마음이 열리기 시작한다.
"누나에게서는 빛이 나는 것 같아. 너에게마저, 누나는 그런 존재일까?" 어딜 가나 모두의 주목을 받는 남매, 류빈과 류성. 그러나 빈에게는 비밀이 있었는데, 그것은 동급생인 영인을 짝사랑하고 있다는 것. 누나인 빈에게 남모를 열등감을 품고 있던 남동생 성은, 수더분하고 조용한 소녀 영인에게 접근하기 시작한다. 어른이 되어가는 세 명의 아이들과 조금은 요란한 그들의 성장담.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우등생 ‘은호’와 그에게 열등감을 느끼는 전학생 ‘예봄’. 꿈 없이 삭막한 삶을 살아가던 예봄은 뒤늦게 은호의 사인(死因)을 알게 된다. 후회와 함께 돌아간 열여덟, 다시 마주한 너. 무엇이 그토록 완벽했던 소년을 죽음으로 내몬 것일까? 소녀는 비로소 소년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었다.
인생이 무(無)맛인 고등학생 찬희, 소꿉친구 소유의 도발(?)에 처음 잡아보는 도마와 식칼, 팬과 국자. 심심한 인생에 단 맛이 돌고 심장이 뛰기 시작한다! 근데 이 심장.. 소유한테 뛰는 거야? 요리가 즐거워서 뛰는 거야? 첫사랑과 꿈은 달달하게 마무리 될 지 쓰고 짠 맛만 남게 될 지, 제목은 달달한 설탕으로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로맨스를 곁들인...
모든 게 완벽했던 인생에서 제발로 뛰쳐나와 극한의 가난한 생활을 하던 '오삼이'는 차가운 외모지만 마음만은 따뜻한 '김표준'과 그런 표준을 남몰래 좋아하는 '유찬'과 가까워지며 묘한 삼각관계로 뒤범벅된 학교생활을 하게 된다.
화려한 인싸 주원과 무뚝뚝한 아싸 한결. 남모를 아픔을 숨긴 채 이중생활을 하던 두 사람은 병원에서 뜻밖의 모습으로 마주치며 서로에게 유일한 위로가 되어간다. 서로의 비밀을 들킨 동시에 간병 동맹이 된 두 사람의 아슬아슬한 이중생활 캠퍼스&간병 라이프!
사랑하지 않는 시대 꿈과 사랑은 커녕 계획도 사람도 없는 서른일곱 '김하영' 그런 그녀가 20년 전 뽀대나게 사랑했던 열일곱 '김 선'으로 돌아간다.
‘너만 괜찮다면…오컬트 클럽에 들어와 줄래?’ 겁 많고 음침한 아싸 안나는 반장 정우를 짝사랑한다. 늘 빛나며 사람들에게 둘러 싸인 모습에 가까워지기 어렵다고 생각했는데…그런 정우가 오컬트 마니아라고?!
늘 혼자인 애정. 어느 날 자신의 책상에서 움직이는 낙서를 발견한다. 혼자였던 애정은 친구가 생긴 기분이었다. 애정은 낙서를 위해 재밌고 필요한 것들을 그려준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낙서는 기운이 없어 보인다. 끝내 애정은 '문' 낙서를 그려주게 되는데... 과연 문 속에서 나온 낙서의 정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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