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마리를 위한 뜰
잡아먹어달라고! 평화롭던 산양마을에서 한순간 불길한 징조가 되어버린 우이람. 모든 걸 포기하고자 늑대를 찾아가지만, 이 늑대 어딘가 이상한데... 완벽한 죽음을 위해 따라나선 모험에서 우이람은 삶의 의지를 되찾을 수 있을까?
염매
"염매 처리 전문 참새투어입니다." 어느 날 염매를 잡는다는 수상한 회사에 입사하게 된 주인공 백한. 생명을 먹이로 한다는 인간이 과거에 만들어 낸 괴물 염매. 인간의 생명을 노리는 염매가 전국 곳곳에 숨어 있다는데, 염매를 잡기 위해 설화와 전설을 따라 전국을 유랑하는 한국풍 판타지 모험기
잡아먹어달라고! 평화롭던 산양마을에서 한순간 불길한 징조가 되어버린 우이람. 모든 걸 포기하고자 늑대를 찾아가지만, 이 늑대 어딘가 이상한데... 완벽한 죽음을 위해 따라나선 모험에서 우이람은 삶의 의지를 되찾을 수 있을까?
"조선의 개가 되어라, 어명이다." 한순간에 깨진 평화. 왕의 부름에 야차가 된 두 사람, 얘네한테 조선의 운명을 맡겨도 되는걸까...?
탈은 예술, 춤은 무술! 천대받는 탈춤광대 ‘봉산’은 스승이 남긴 지도를 따라 왕이 되려는 괴물 호랑이 ‘사풍흑호’를 막기 위해 전설 속의 '사람의 탈'을 찾아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태어나자마자 버려진 독심술사 소녀, 바리. 세상의 저주 속에서 스스로를 요괴라 믿게 된 그녀 앞에 요괴 잡는 사냥꾼, 무 우레가 나타난다.“넌 요괴가 아니야. 난 네가 필요해.” 그 말을 믿은 순간, 운명이 깨어났다. 저승과 인간 세계를 잇는 길, 신이 되기까지의 여정이 시작된다.
<연산군의 셰프로 살아남기: [폭군의 셰프 원작]> “이 요리가 대체 무엇이냐?” “…치킨이옵니다, 전하” 조선 최고의 폭군, 치킨 맛에 눈뜨다?! 한창 주목받던 프렌치 셰프, 연지영은 어느 날 의문의 사고로 조선에 떨어져 연산군의 눈에 띄게 된다. “오늘부터 네가 대령숙수다.” 지영이 만들어낸 치킨에 반한 연산군은 그녀를 자신의 식사를 책임지는 대령숙수로 임명하며, 맛없는 음식을 만들면 사형이라고 엄포를 놓는다. 그렇게 지영은 매일 밤 살기 위해 연산군에게 수라상을 바치게 되고 어느새 둘 사이에는 미묘한 기운이 흐르게 되는데... ‘미친놈이지만, 잘생기긴 했네’ ‘연지영, 자꾸 신경 쓰이는군.’ 점점 연산군을 단순한 폭군이 아닌, 남자로 바라보게 되는 연지영과 이제는 맛있는 요리보다 그녀에게 더 눈길이 가게 되는 조선 최고의 폭군, 연산군의 대서사시가 지금 시작합니다.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