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만 사는 기사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이세계 싱글대디
어느날 아내가 실종됐다. 희귀병을 앓는 어린 딸은 치료법도 없고, 숨 쉴틈이라곤 없는 삶이 이어진다. 결국 삶을 포기하려던 그때, 딸과 함께 이세계에 떨어져 버렸다. 그것도 아내가 쓴, 어둡고 끔찍한 다크 판타지 소설 속으로! 내 딸... 내 딸만은 살려야 한다!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어느 날 강승현은 이곳 아즐 대륙에서 눈을 떴다. 이유는 모른다. 그냥 깨어나고 보니 한국이 아닌 판타지 세계에 던져진 것이다. ‘내가 왜 이딴 곳에 온 걸까.’ 그때 눈앞에 떠오르는 상태창 [당신의 직업은 힐러'?입니다.] 하지만 그의 스킬 중에는… '응? …힐이 없네?' 그것이 힐 쓸 줄 모르는 힐러인 야매 힐러 인생의 시작이었다. 힐 빼고 다 잘하는 강승현이 야매 힐러로 판타지 세상에서 살아남기 위한 이야기가 시작된다.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전역하기 3일 전 어이없는 사고로 죽어버린 말년 병장. 갑자기 이세계로 떠나라는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난리를 치다 맨몸으로 이세계에 떨어지는 벌을 받게 된다. 말년 병장의 눈물겨운 밀리터리 생존 판타지!
타고난 괴력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던 마금강, 힘의 한계를 시험해보다 지옥에 떨어졌다. 심지어 부모님까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지옥의 악인들을 쓰러뜨리고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박살 내며 올라서는 최강 격투 액션!
세상 중심의 장막을 둘러싼 전쟁이 끝났다. 하지만 장막이 남긴 것은 전쟁뿐만이 아니었다. 장막을 쫓는 자, 장막을 닫으려는 자, 특별한 능력을 쓰는 자, 전쟁 병기,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 희망을 가져다주는 자, 걸어온 삶을 부딪치는 자, 등에 멘 관 속의 시체를 되살리려는 자, 그들을 아울러 액터라 칭한다.
마왕의 위협에서 벗어나고자 이세계 주민들은 다른 세계에서 강한 사람들을 소환하기 시작했다. 한편 대한민국 최강의 무투가와 이름이 같다는 이유로 소환된 평범한 회사원 송이석, 그런데 이세계 사람들은 그를 최강의 용사로 착각했다?! 거짓말로 시작된 모험 속, 그는 과연 평범함을 숨기며 마왕을 물리칠 수 있을까?
요리사를 꿈꾸던 내가 사고로 이세계에 떨어졌다. 몬스터와 마법이 넘쳐나는 판타지 세계이지만 여기라고 식당을 못할 건 없잖아? 그러나 전쟁으로 인해 이세계에 들어오자마자 군대에 끌려가게 되고, 15년간의 고생 끝에 드디어 나만의 식당을 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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