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자느니 죽고 말지
작가 정보 없음
베타라는 이유로 늘 차별 속에 살던 강이서는 학창 시절 자신을 싫어하던 동창에 의해 수상한 약을 먹게 되고 약물 후유증으로 인해 알파의 페로몬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 이서 앞에 몇 년 만에 나타난 옛 인연, 정도은은 알파인 자신이 이서를 도와주겠다며 나서는데... "내가 너랑 자느니 죽고 말지" 비뚤어진 애정과 증오로 뒤덮인 두 사람의 결말은..?! #재회물 #애증관계 #알파공 #베타수
프린스 미라지 (Prince Mirage)
작가 정보 없음
사일러스라는 이름으로 왕실 직속 히트맨을 하고 있는 알파,다니엘. 어느 날 국왕으로부터 전 왕세자 라파엘을 암살하라는 명을 받는다. 하지만 그는 이미 8년 전 사망했는데... 왕세자의 저택에서 다니엘이 마주친 것은?
작가 정보 없음
베타라는 이유로 늘 차별 속에 살던 강이서는 학창 시절 자신을 싫어하던 동창에 의해 수상한 약을 먹게 되고 약물 후유증으로 인해 알파의 페로몬이 필요하게 된다. 그런 이서 앞에 몇 년 만에 나타난 옛 인연, 정도은은 알파인 자신이 이서를 도와주겠다며 나서는데... "내가 너랑 자느니 죽고 말지" 비뚤어진 애정과 증오로 뒤덮인 두 사람의 결말은..?! #재회물 #애증관계 #알파공 #베타수
평생을 알파라고 생각하며 살았던 범규화는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학비를 벌기 위해 일하던 중 고액의 알바 제의를 받는다. 그 알바 장소는 하필 피하고 싶었던 세한 호텔이지만, 하루뿐이라 생각하고 일을 하게 된다. 하지만, 일을 하던 도중, 페로몬이 역하게 느껴지기 시작하고 몸이 안 좋아지기 시작한다. 그리고 그곳에서 만나고 싶지 않은 인물 중 한 명인 한해수와 만나게 되며, 히트로 인해 하룻밤을 보내게 되는데… "너 지금... 히트 온 거 맞지?"
작가 정보 없음
알파 우연은 소꿉친구이자 오메가인 언형과 영원을 약속하지만, 언형은 어느날 인사도 없이 행방불명 된다. 그렇게 몇 년간 자신의 운명이라고 믿었던 첫사랑을 찾아다니던 우연. 몇 년 뒤 참석하고 싶지 않았던 사교회에서 언형과 재회하게 되지만, 다시 만난 언형은 자신이 원래부터 알파였다고 충격 고백한다. 같은 알파가 된 언형에게서 구역감을 느낀 우연은 혼란에 휩싸이게 되는데... 내 운명적인 첫사랑이 알파였다니 그럴 리가 없잖아. 자석의 같은 극은 결국 서로를 밀어내게 되어있다고.
작가 정보 없음
불행한 결혼생활 끝에 이혼을 한 태화는, 자신을 찾아온 시동생 이신의 갑작스러운 러트로 인해 그와 하룻밤을 보낸다. 이신의 아이를 가지게 된 태화는 4년 간 숨어지내왔지만, 우연한 계기로 이신과 재회를 하게 되는데... "사과하고 싶었어요. 4년 전 일 모두..." "4년 전 무슨 일? 러트인 척 날 속이고 잤던 날?" #오메가버스 #현대물 #재회물 #육아물 #상처수 #다정수 #오메가수 #알파공 #후회공
작가 정보 없음
"알파인 동시에 오메가인 특이형질때문에 베타 전용 기숙사에 입소하게 된 ""세현"". 깔끔하고 싹싹한 룸메이트 ""준후""를 만나 운이 좋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준후도 자신처럼 형질을 숨기고 베타기숙사에 들어온 것임을 알게 된다. 심지어 준후의 형질은 알파?! 오메가 형질이 불안정한 세현은 마침 갑작스런 히트사이클을 맞게 되고, 그 상태로 준후와 마주친다. ""나 한번만 도와주면 안돼?"" 세현은 이 순간의 충동적인 선택을 후회하게 될까? "
저택의 도련님인 서도겸과 가정부의 아들인 윤서원. 어울릴 수 없는 관계였지만, 도겸은 서원이 사는 숙직실을 아지트 삼아 종종 함께 지낸다. 서원은 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존재인 도겸과 입맞춤을 하게 되고 사랑에 빠지지만, 어째서인지 도겸은 그 이후 훌쩍 유학을 떠나 버린다. 그렇게 혼자만의 짝사랑으로 지나치려 했다. 그러나 5년 뒤. 서원이 성인이 되어 저택을 나가던 날, 서도겸이 돌아왔다. “마침 내가 오메가가 필요한데, 네가 할래?” “어떤 일을 하는 건데요?” “페로몬 체증을 빼는 일.” 도겸의 페로몬 파트너, 즉 섹스 파트너 제안에 서원은 크게 당황하는데… **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어요.” “뭐?” “그래서 도련님과 더는 관계 같은 건…… 힘들 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서원은 제가 생각해도 조금 어이가 없는 이유를 들며 이 관계의 끝을 요구했다.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랑하는 사람이 생겨 더는 관계를 못 맺는다고 하는 상황이라니. 이 상황이 너무 자조적이고 씁쓸하다는 생각에 눈가가 뜨거워졌다. 그렇지만 울면 그런 이유로 그만두는 게 아니라는 것을 들키고 말 것이었다. 눈이 뿌옇게 흐려졌지만 흐르지 않도록 꾹 눌러 참았다. 서원이 남몰래 아랫입술을 깨물고, 허벅지를 꼬집어 가며 눈물을 참으려 노력하는 동안 도겸에게서는 아무런 대답이 없었다. 어색할 정도의 정적이 흐르고 있을 때였다. 갑자기 서도겸이 이상한 질문을 해 왔다. “누군데?”
작가 정보 없음
하고 싶은 것도, 원하는 것도 없는 조직원으로서의 삶을 살던 한지찬. 회사 내 알력 다툼에 골머리를 앓던 지찬은 유명 제약회사의 임원인 유진을 만나 수상한 거래를 제안받는다. 하지만 갑자기 돌변한 유진에게 정체불명의 약을 투여당하고 정신을 잃는데... 눈을 떠보니 이전에는 느껴본 적 없는 감각이 몸을 지배한다. “당신, 팔려본 적 있어?” “무슨…” "그럴 리 없겠지. 하지만 이젠 다를 거야. 당신은… 오늘부로 오메가가 되었거든.”
[해당 작품에는 작가의 다른 단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히트가 오지 않고, 겉보기에도 Ω답지 않은 것이 콤플렉스였던 대학생 아오이는 보통의 Ω인 척 생활하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제약회사의 도련님인 α·레이널드 앞에서 갑자기 히트가 찾아온다. 처음 있는 일에 혼란스러워하는 아오이였지만 그에게 다정하게 간호를 받고 그대로 몸까지 포개버린다. 게다가 레이널드로부터 「운명의 파트너」라는 말을 듣고, 함께 살게 되는데…?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