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생했더니 신입사원
자수성가의 신화, 신우테크의 오너 오창석… 50대 초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가, 無스펙 청년 백수 오창석의 몸으로 환생했다.
천재 회사원이 선넘으면 생기는일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사 출신이자 천재 마케터, 그리고 전 사원 중 유일한 동료 평가 미달자이자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사내 공공의 적. 이 모든 수식어가 한록의 회사원 인생을 요약한다. 단지 일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정치와 아부가 싫어 모든 라인을 거부한 대가가 주변인의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와 망연자실한 찰나... 그는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 5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당하고 살지 않겠다는 일념 하에 ‘선’을 넘기 시작한 한록, 그동안 보이지 않던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자수성가의 신화, 신우테크의 오너 오창석… 50대 초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가, 無스펙 청년 백수 오창석의 몸으로 환생했다.
199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재경 그룹 회장 손중길. 눈을 감고 30년 뒤, 2022년 손자 손정훈의 몸으로 눈을 뜬다. 30년 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쇠퇴한 재경 그룹. 손중길은 자신이 일궈 낸 그룹을 다시금 정상에 올리려 한다.
무당이 되어 세상을 어지럽힐 팔자를 타고난 아이. 욕심을 버리고 신을 받지 않기 위해 평범한 회사원이 되려 한다. 관상과 사주로 운명을 꿰뚫어 보는 최영훈. 과연 평범한 회사원이 될 수 있을까?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환자만을 바라보며 몇십 년간 달려온 흉부외과장 이진혁. 하지만 정작 어머니 임종을 지키지 못해 후회의 밤을 보내며 잠드는데, 눈을 떠 보니 1998년 2월, 인턴부터 다시 시작하게 된다?! 두 번째 인생은 가족에게 오롯이 시간을 쏟으며 살고 싶지만, 도저히 조용히 살 수가 없다!
어디에서나 볼 수 있는 흔한 영업 직원 공은태, 꿈에 그리던 로또 1등에 당첨되는데! 세후 당첨 18억. 큰 돈이지만, 인생을 역전시킬 정도의 대단한 금액인가? “살던 대로 살자…. 로또는 내 마음의 보험이라 생각하고.” 든든한 보험을 안고 내질렀더니, 하는 일마다 다 잘 되어 버린다?! 오늘도 은태는 출근한다! 어제와는 다른 마음가짐으로.
오로지 성공만을 바라보며 기업 정점의 자리까지 오른, 최고의 샐러리맨 한유현. 대가로 사랑하던 모든 이를 잃어버린 후, 후회 섞인 인생을 돌아보는데... 어느 날 모든 기억을 안은 채, 젊은 시절의 그때로 돌아가게 된다. 모든 것의 시작점인 신입사원의 위치에서, 그가 다시 삶을 설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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