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법률사무소
법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천재 소년. 아버지를 살해한 악마 양다곤은 세계적인 전기차 회사인 라이트닝모터스와 어깨를 견주는 글로벌 자동차기업의 회장이 되어 있고... 법으로 빼앗긴 것은 법으로 되찾는다! 변호사가 된 윤해성은 수상한 인물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직원 달랑 두 명의 법률사무소는 한국을 주무르는 거물 양다곤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국세청 망나니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법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천재 소년. 아버지를 살해한 악마 양다곤은 세계적인 전기차 회사인 라이트닝모터스와 어깨를 견주는 글로벌 자동차기업의 회장이 되어 있고... 법으로 빼앗긴 것은 법으로 되찾는다! 변호사가 된 윤해성은 수상한 인물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직원 달랑 두 명의 법률사무소는 한국을 주무르는 거물 양다곤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해외로 반출된 민족의 유물을 찾기 위해 평생을 바친 아버지를 둔 ‘해진’. 그러던 어느 날, 연락이 끊긴 아버지가 보낸 정체불명의 ‘유물’에서 이상한 빛 이 나와 해진에게 신비한 ‘힘’과 ‘사명’을 부여하는데…. “천부(天符)의 주술들이 당신에게 계승되었습니다.” 한민족의 혼이 담긴 ‘천부삼인’을 포함해 세계 곳곳에 흩어진 유물들과 얽힌 모험이 시작된다!
태화 그룹이 미래를 걸고 개발한 진단 목적 A.I. 바루다! 내과 레지던트 1년 차 이수혁은 바루다를 견학하던 중 원인 모를 폭발에 휘말려 정신을 잃고 만다. 그리고 다시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자신의 머릿속에 존재하는 A.I. 바루다를 마주한다. 이미 절대 떨어질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버린 둘. 딥러닝을 계속해 세계 최고의 진단 인공지능이 되는 것이 목적인 바루다와 어려운 환경에서도 악착같이 출세를 위해 노력해 온 수혁, 그들은 의기투합해 환자를 치료해 나가며 세계 최고의 내과 의사를 목표로 활동을 개시한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사 출신이자 천재 마케터, 그리고 전 사원 중 유일한 동료 평가 미달자이자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사내 공공의 적. 이 모든 수식어가 한록의 회사원 인생을 요약한다. 단지 일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정치와 아부가 싫어 모든 라인을 거부한 대가가 주변인의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와 망연자실한 찰나... 그는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 5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당하고 살지 않겠다는 일념 하에 ‘선’을 넘기 시작한 한록, 그동안 보이지 않던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종합격투기 선수 차무결은 장회장의 꼬임에 넘어가 무체급 격투기를 하던중 식물인간이 된다. 이후 장회장의 이미지 쇄신용으로 이용당하는 차무결. 결국 죽게되는 그는 동명의 고등학생 차무결의 몸에 빙의된다. 내구도 s급의 단단한 몸. 격투기 능력을 업그레이드 시켜 줄 수 있는 상태창 능력. 이번엔 다르다. 이루지 못한 최강자의 꿈과 함께 장회장에게 복수하기 위한 싸움이 시작된다.
15년 전,부당 해고에 맞서 싸우던 아버지는 거대 재벌의 무관심 속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동생마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연이은 비극 앞에서 부모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도준은 홀로 남겨진다. 모든 것을 빼앗긴 그 날 이후,도준은 복수와 진실을 위해 살아간다. 권력의 중심에 서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는것을 깨달은 그는, 오직 정치인이 되겠다는 목표 하나로 외로운 시간을 견딘다. 그리고 마침내 졸업장을 손에 쥔 날,부모의 유골함 앞에서 맹세한다. “꼭 유리 찾아서 여기 이 자리로 데리고 올게요.” “그리고 그 놈들...피눈물 흘리게 만들게요.” 그날 밤,도준은 처음으로 ‘미래를 보는 꿈’을 꾸게 된다. 우연이라 치기엔 너무나 선명한 예지. 그리고 그 꿈은, 그가 걸어가야 할 잔혹한 정치의 길을 예고하고 있었다
집에서는 과묵하지만 누구보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팀의 리더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은 그를 꼰대라고 부른다.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나의 이야기보단 남의 자식, 남이 타는 차, 남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에 민감하고 집착하는 김 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을 다니는 김 부장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복수를 위해 평생 노력한 결과 승소율 97%의 변호사가 됐다. 이제 남은 건, 어머니를 죽인 '스마일' 그 자식한테 복수하는 것 뿐인데 오히려 그 놈의 손에 죽게 되다니…. "장현수 검사님!" 뭐? 망나니 장현수에 빙의됐다고? 운명의 장난인가. 아니, 신이 한 번 더 기회를 준 건가. "스마일, 반드시 복수 해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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