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망나니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복수 법률사무소
법의 이름으로 모든 것을 빼앗긴 천재 소년. 아버지를 살해한 악마 양다곤은 세계적인 전기차 회사인 라이트닝모터스와 어깨를 견주는 글로벌 자동차기업의 회장이 되어 있고... 법으로 빼앗긴 것은 법으로 되찾는다! 변호사가 된 윤해성은 수상한 인물들을 모으기 시작한다. 직원 달랑 두 명의 법률사무소는 한국을 주무르는 거물 양다곤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주인공 '신재현'은, 다니던 기업의 비리를 고발했다는 이유로 직장을 잃고 배신자라 불리게 된다. 이에 굴하지 않고 세무직 공무원 합격을 목표로 했지만, 그마저도 어려운 집안 환경 앞에 흔들린다. 좌절하던 그에게 '은인'이 손을 내밀고, 훗날 국세청의 망나니가 될 자는 비로소 칼을 손에 쥔다. "탈세자라면 어디의 누구든, 전부 잡아내겠습니다."
15년 전,부당 해고에 맞서 싸우던 아버지는 거대 재벌의 무관심 속에서 스스로 생을 마감한다. 그 충격이 채 가시기도 전에, 동생마저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만다. 연이은 비극 앞에서 부모는 결국 세상을 떠나고,도준은 홀로 남겨진다. 모든 것을 빼앗긴 그 날 이후,도준은 복수와 진실을 위해 살아간다. 권력의 중심에 서지 않고서는 아무 것도 바꿀 수 없다는것을 깨달은 그는, 오직 정치인이 되겠다는 목표 하나로 외로운 시간을 견딘다. 그리고 마침내 졸업장을 손에 쥔 날,부모의 유골함 앞에서 맹세한다. “꼭 유리 찾아서 여기 이 자리로 데리고 올게요.” “그리고 그 놈들...피눈물 흘리게 만들게요.” 그날 밤,도준은 처음으로 ‘미래를 보는 꿈’을 꾸게 된다. 우연이라 치기엔 너무나 선명한 예지. 그리고 그 꿈은, 그가 걸어가야 할 잔혹한 정치의 길을 예고하고 있었다
집에서는 과묵하지만 누구보다 아내와 자식을 생각하고, 회사에서는 책임감 있는 팀의 리더로 인정받으며 살아가지만 세상은 그를 꼰대라고 부른다. 스스로의 행복보다는 남의 시선이 더 중요한 사람. 그래서 나의 이야기보단 남의 자식, 남이 타는 차, 남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에 민감하고 집착하는 김 부장. 서울 자가에 대기업을 다니는 김 부장은 행복해 질 수 있을까?
자수성가의 신화, 신우테크의 오너 오창석… 50대 초반 이른 나이에 세상을 떠난 그가, 無스펙 청년 백수 오창석의 몸으로 환생했다.
1990년대 대한민국을 대표했던 재경 그룹 회장 손중길. 눈을 감고 30년 뒤, 2022년 손자 손정훈의 몸으로 눈을 뜬다. 30년 전과 비교해 눈에 띄게 쇠퇴한 재경 그룹. 손중길은 자신이 일궈 낸 그룹을 다시금 정상에 올리려 한다.
살인자로부터 엄마를 잃고, 사고를 당한 아이 이신혁. 여러 지식과 학습할 수 있는 신비한 공간에서 15년간 지식을 쌓은 뒤, 한 달 만에 코마 상태에서 깨어나게 된다. 15년간 쌓은 지식과 능력으로 사람을 위협하는 존재들과 죽은 자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천재 프로파일러가 되어가는, 프로파일러의 정점을 보여주는 이야기
[화제의 드라마 원작 웹툰!] 13년 동안의 수고를 배신으로 돌려받다니! 머슴처럼 살다 버려진 순양그룹의 실장, 윤현우. 모든 게 끝났다 싶었을 즘, 순양그룹 진 회장의 손주 진도준으로 깨어난다! 하지만 상속권과는 거리가 먼 재벌집 막내아들 진도준. 과연 그는 가족 정치극에서 최후의 승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순양그룹을 집어삼키기 위한 윤현우의 통쾌한 복수극이 시작된다!
대한민국 최고의 영화사 출신이자 천재 마케터, 그리고 전 사원 중 유일한 동료 평가 미달자이자 뇌물수수 사건에 연루된 사내 공공의 적. 이 모든 수식어가 한록의 회사원 인생을 요약한다. 단지 일에만 전념하고 싶어서, 정치와 아부가 싫어 모든 라인을 거부한 대가가 주변인의 배신과 누명으로 돌아와 망연자실한 찰나... 그는 모든 게 꼬이기 시작한 5년 전 그날로 돌아왔다. 이번 생엔 당하고 살지 않겠다는 일념 하에 ‘선’을 넘기 시작한 한록, 그동안 보이지 않던 문제의 실마리가 보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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