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타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빈틈을 보이지마
운 좋게 대기업 디자인팀에 입사하게 된 재희. 재희와 함께 입사하게 된 동기, 정훈은 준수한 외모와 친절한 성격으로 모두의 호감 대상이었다. 재희 또한 자신의 이상형에 가까운 정훈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었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정훈이 자신을 험담하는 모습을 목격한'재희. 오히려 적반하장으로 뻔뻔하게 나오는 정훈을 떠볼 생각에 파격적인 제안을 하는데, 미처 생각지도 못한 답변을 내놓는 정훈. 오히려 재희는 정훈에게 휘둘리게 되는데….
불멸자라는 비밀을 숨기고 사는 단테. 수리공 단테는 의뢰인인 데미스의 집에서 살인 사건을 목격하고 데미스에게 자신을 죽여줄 것을 부탁한다. 데미스는 거절하지만 이후 단테가 불멸자임을 알고 흥미가 생겨 죽여줄 것을 약속하는데...
"인간, 너는 내 아이를 낳을 수 있나?" 자신의 역린을 깨닫지 못해 소멸할 날만 기다리며 살아가던 용, '백련'은 인간 '하온'에게 흥미가 생긴다. '하온'은 '백련'에게 조금씩 마음을 열어가지만, 자신이 단지 성욕 처리용 도구에 불과하다는 것을 깨닫고 크게 상심한다. '백련'은 '하온'을 완전히 잃은 후에야 자신의 마음을 깨닫는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 현대. 인간 행세를 하고 있는 '백련'의 앞에 드디어 환생한 '하온'이 나타나는데….
종갓집에서 성주신 행세를 하던 악귀 '개화'. 그러나 종손 유현이 성주 단지를 깨뜨리면서, 평온한 나날도 산산조각 난다. 개화는 유현에게 무력으로 퇴치당할 위기에 처하자, 자신의 한을 풀어줘야 천도할 수 있다는 거짓말을 한다. “네 한이 뭔데?” “...정사를 못 해보고 죽은 거?” 그러자 유현은 개화를 돕겠다며 개화의 '그곳'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자발적 아싸 '우영우'의 동거인 모집. 찾아온 것은 한 학번 선배인 '문경원'과 초대받지 않은 햄스터?! 내가 구한 건 사람 룸메이트였다고! 군식구를 탐탁지 않아 하던 영우는 점점 경원과 햄스터 '보로'에게 물들어가는데... 설마 나, 저런 털털하다 못해 아저씨 같은 문경원을 좋아하는 건가? 짝사랑연하공 X 외유내강연상수 키워드 맛집 <패스, 논패스>의 대망의 마지막 에피소드! <북어와 햄스터>
전 남친이 보낸 택배가 전에 살던 집으로 배송되어버렸다! 무엇이 들어있을지 모를 택배를 누군가가 보기 전 서둘러 가져오기로 한 태윤, 그곳에서 고등학교 동창인 재민과 재회한다. 둘은 과거 껄끄러운 관계였기에 태윤은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길 바라며 돌아간다. 그러나 그 이후로도 계속해서 재민과 조우하게 되고, 태윤은 과거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한다. "정말 미안했어, 진심으로 사과할게. 내가 어떻게 하면 될까?" 그러자 재민은 기다렸다는 듯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그렇게 미안하면, 나랑 다섯 번만 더 만나자." 그 말을 들은 태윤은 당황스럽기만 하다. 과연 재민이 원하는 것은 뭘까?
[시즌1] 24살 모쏠 동정남 주한솔. 드디어 만난 꿈의 이상형이 말하길 "난 처음인 사람하고는 안 해요." 뭐?! 아다만 떼고 오면 된다고? 그러나 쉽지 않은 아다 떼기 미션에 한솔은 소꿉친구 우빈에게 선 넘는 제안을 하고 만다. "야, 너랑 내가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 생길 사이냐?" 그때는 미처 몰랐다. 그거 좀 비빈다고 무슨 일이 생길 거라고는... #소꿉친구 #첫경험 #짝사랑공 #절륜공 #츤데레공 #아방수 #귀염수 #직진수 #잔망수 [시즌2-3] 겉으로 보기엔 바르고, 완벽한 이은호. 사실 그는 매일 문란한 생활을 즐기고 있다. 은호의 본모습을 모르는 한솔이 그를 따라다니기 시작하고, 은호는 새로운 타입인 한솔에게 흥미를 느낀다. 그러던 어느 날, 한솔이 매번 스토커라 칭하던 락현이 은호에게 찾아와 한솔과 헤어지라고 한다. '대체 어떤 또라이 길래...?' 하고 보는 순간, 은호는 깨달았다. '꽤 내 취향이잖아...?' “내가 한솔 씨랑 헤어지면 뭐해줄 건데요?” “씨발, 내가 너한테 뭐, 뭘 해 줘!!!” “나랑 한 번 자주면 한솔 씨랑 끝낼게요. 어때요?” #계략공 #능글공 #능욕공 #또라이공 #미인공 #유혹공 #존댓말공 #절륜공 #계략수 #까칠수 #반항수 #지랄수 #양아치수 #혐관
"사장님의 치료사가 되어주게. 연봉은 5억!" 면접을 보러 간 우성 오메가 도빈은 치료를 위해 사장과 몸을 섞어달라는 대표의 제안에 당황하지만,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승낙한다. 우성 알파이지만 오메가의 페로몬을 느끼지 못한다는 사장, 서태오. 그의 치료사가 되면 연봉이 5억이라니...! 열심히 지켜온 순결이지만, 연봉 5억이라면... 까짓 거 못할 것도 없다. 그렇게 도빈은 낮에는 비서, 밤에는 치료사로 은밀한 이중생활을 하게 된다. 단, 이 모든 건 태오에게는 비밀인 채로….
[본편, 외전2] 낮에는 유능한 '비서'로, 밤에는 유능한 '남자'로 이중생활을 즐기는 수하. 칼퇴 후 게이바에서 원나잇 상대와 함뜨 전! 그런데 거기가 작다?! 상대를 거절하고 나오는 순간 문 앞에서 누군가와 부딪히는데. 몸에 집 한 채는 걸치고 다니는 이 남자... "박지운...이사님?!" #연하공 #상처공 #집착공 #다정공 #연상수 #무심수 #문란수 #리맨물 #역키잡 #하드BL [외전1] (*외전1은 본편과 다른 인물들을 중심으로 진행됩니다. 감상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가진 거라곤 돈과 시간 그리고 난잡한 성생활뿐인 도혁. 호텔 방번호를 착각한 시우와 마주치는데... 악연이 시작된 그날 밤부터 도혁의 일상은 망가지기 시작한다. #미인공 #능욕공 #미남수 #지랄수 #혐관 #하드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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