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태교실
같은 반 여학생을 스토킹했다는 누명을 쓰고 왕따가 된 소년 온유이. 지옥 같은 그의 일상에 찾아온 아름다운 전학생 소녀 유미소. 그녀에게 흑심을 품었다가 이내 앙심을 품게 된 가해자들은 왕따 온유이를 협박해 미소를 스토킹하도록 명령한다.
같은 반 여학생을 스토킹했다는 누명을 쓰고 왕따가 된 소년 온유이. 지옥 같은 그의 일상에 찾아온 아름다운 전학생 소녀 유미소. 그녀에게 흑심을 품었다가 이내 앙심을 품게 된 가해자들은 왕따 온유이를 협박해 미소를 스토킹하도록 명령한다.
20살, 가장 빛날 나이에 임신을 해버린 주인공 소소희, 임신이라는 엄청난 상황에 그녀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난 네게 좋은 엄마가 될수있을까?”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연쇄살인마에게 친구들을 잃고 혼자 살아남은 '이설희'는 불길한 아이로 찍혀 괴롭힘을 당한다. 강도 높은 괴롭힘으로, 누군가의 죽음이라는 공포가 설희에게는 구원으로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그 순간 "너를 위해서 죽여줄게."라며 다가오는 한 소년과 만난다.
희수는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쓰면 현실이 되는 신비한 노트를 택배로 받는다. 심지어 저주를 할 때마다 현금이 나온다! 희수는 짝사랑하던 남자 현우를 저주해 자신과의 로맨스를 강요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일이 꼬여 버린다. 상황은 이전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노트를 노리는 누군가가 나타나면서 희수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어느 날 눈을 떠보니 출구가 없는 처음 보는 역에 갇히게 된 임진우. 그곳에서 다른 생존자 서연을 만나고 함께 출구를 찾다가 괴물들의 습격을 받는다. 절체절명의 순간 또 다른 생존자 상준에게 도움을 받아 목숨을 구하고 동행하게 되지만, 출구를 찾던 중 괴물에게 다쳐 중상을 입고 조금씩 괴물로 변하게 된다. 이들은 살아서 역을 빠져나갈 수 있을까?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영화감상 동호회에서 만난 혜수와 강호. 성공한 배우를 꿈꾸는 강호는 오디션과 술자리에 몰두하며 혜수에게 기대어 살아간다. 그런 강호를 이해하고자 혜수는 연기 수업을 시작하고 점차 자신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강호가 스탭과의 잠자리로 배역을 얻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혜수는 그를 떠나며 복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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