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스 저주
희수는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쓰면 현실이 되는 신비한 노트를 택배로 받는다. 심지어 저주를 할 때마다 현금이 나온다! 희수는 짝사랑하던 남자 현우를 저주해 자신과의 로맨스를 강요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일이 꼬여 버린다. 상황은 이전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노트를 노리는 누군가가 나타나면서 희수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죽여주는 캐스팅
영화감상 동호회에서 만난 혜수와 강호. 성공한 배우를 꿈꾸는 강호는 오디션과 술자리에 몰두하며 혜수에게 기대어 살아간다. 그런 강호를 이해하고자 혜수는 연기 수업을 시작하고 점차 자신의 길을 걷기 시작한다. 하지만 강호가 스탭과의 잠자리로 배역을 얻었다는 사실을 알게된 혜수는 그를 떠나며 복수하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데..
희수는 타인을 저주하는 글을 쓰면 현실이 되는 신비한 노트를 택배로 받는다. 심지어 저주를 할 때마다 현금이 나온다! 희수는 짝사랑하던 남자 현우를 저주해 자신과의 로맨스를 강요한다.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고, 일이 꼬여 버린다. 상황은 이전보다 더 최악으로 치닫고, 노트를 노리는 누군가가 나타나면서 희수는 돌이킬 수 없는 강을 건너게 되는데...
능력은 최고, 외모는 최악.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던 순간, 나에게 기적 같은 아름다움이 찾아왔다! 빛나는 내 미모에 열광하는 사람들, 눈 앞에 펼쳐진 꿈만 같은 인생! 하지만 이 아름다움은 축복이 아니었는데..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19세기, 마취제의 도입으로 의학의 황금기를 맞이한 시대. 야망 넘치는 의사 '헛슨'은 한 교수의 권유로 캔버리라는 시골 병원에서 진료를 시작한다. 어느 날, 숲에서 전신이 불에 탄 환자를 발견한 헛슨. 그러나 환자를 진찰할수록, 그의 의학적 지식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기이한 상황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자신을 억누르고 사는 초등학교 교사 고기정은 학부모에게 시달리다 근처 변호사를 찾아간다. 그러나 찾아간 변호사 오인섭은 연쇄살인마였는데..
사춘기의 끝자락을 걷던 박윤정, 정체불명의 공간에 강제로 끌려왔다. 누가 왜 이 서바이벌을 시작했는지, 아무도 알지 못한다. 단 한 가지 분명한 건, 살아남지 못하면 끝이라는 것.
시한부 판정을 받은 명환이 생의 마지막 여행으로 라스베가스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일등석 옆좌석인 기주는 알고 보니 테러범이었고 기주는 항공기를 납치한다. 고도 3만 피트! 납치된 항공기에서 벌어지는 살인 생중계! 명환은 테러를 막고 무사히 귀환 할 수 있을까?!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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