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럼프가 온 천재 화가 권현성. 후원 받던 기업에게 배신당하면서 남 몰래
파헤치고 있었던 어머니의 표절 사건 수사를 중단하게 되고, 작업실과 집까지
정리해야 할 위기에 놓인다. 심지어 자신의 자리를 대신 꿰찬 사람이 과거
현성에게 큰 상처를 남겼던 전 남자친구라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이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현성에게 각자의 목적을 가진 세 남자가 접근하는데...
현성과 하룻밤을 시작으로 자신을 책임지라고 말하는 패기 있는 연하남 유희,
승계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현성에게 접근한 유희의 친형 유리,
현성을 다시 차지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전남친 이해인.
현성은 세 남자 사이에서 어떤 관계도 정의하지 못한 채 갈등한다.
어느 크리스마스 이브, 이경의 방송에 거액을 후원하는 '산타'라는 인물이 나타난다.
하룻밤 만에 천만 원이 넘는 수익을 올린 이경의 마음은 설렘 반 두려움 반.
산타가 그의 주변 인물이라는 사실을 꿈에도 깨닫지 못한 채.
이경은 계속되는 산타의 짓궂은 요구도 아슬아슬한 농담도 어쩐지 싫지 않다.
돈도 돈인데 자신을 마냥 놀리거나 우습게 보는 시청자와는 뭔가 다른 것 같다.
3공 1수 미스터리 로맨스
내 방송에 후원하는 큰 손 (남친) 찾기!
“네가 복수해야 할 대상은 내가 아냐. 저 하늘 위, 용집에 꽈리 틀고 앉은 총통이지.”
※ 본 작품에는 강간(성폭행), 폭력, 살인, 학대, 약물류(마약), 윤간과 관련된 장면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 또한, 작중 배경과 설정은 모두 허구이며 지역, 인물, 단체 및 기타 기업명은 실제와 관련이 없음을 밝힙니다.
총통 권일혁이 지배하는 21세기의 독재 국가, 해동문국.
반정부조직 <백사자>의 말단 조직원 정류진은 동료의 복수를 위해 무리한 작전을 감행하다 특수부대 <풍기교육대>에 체포된다.
풍기대 대장 신해범은 야망을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소시오패스로 부모님을 처형하고 자신의 삶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권씨 왕가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의 삶을 건 복수를 계획해왔다.
신해범은 정류진에게 한때 톱아이돌이자 정치적 아이콘이었던 친누나 ‘류연비’가 처형된 날을 상기시키며 왕가를 향한 복수에 일조할 것을 종용하고, 류진은 <백사자>를 배신하고 신해범의 손을 잡는다.
작전명 <세이렌>,
이제 그들의 목표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의 왕세자, 권세혁에게 정류진을 접근시켜 왕자의 인생을 철저히 망가뜨리는 것.
진지한 관계를 꺼리지만 자극에는 약한 심진우 대리.
회피형 성격 탓에 과거 먹튀해버린 원나잇 파트너 주희성이 신입사원으로 들어온 뒤 매일 스릴러 같은 회사생활이 이어진다.
화사한 얼굴 아래 집착 광공의 성정을 숨긴 희성은 회식 자리에서 취한 척 진우에게 접근하는데… 희성으로 인해 자신마저 몰랐던 페티시에 새롭게 눈뜨게 되는 진우, 두 사람의 골든 플레이는 어디까지 갈까?
"처음 맞죠? 이 안에다 다른 거 싸 주는 남자는".
* <쉬운 선배>는 매월 3, 13, 23일 연재됩니다.
* 키워드 : 캠퍼스물, 미인공, 걸레공, 개차반공, 연하공, 미남수, 짝사랑수, 연상수, 덤덤수, 다정수
연애는 싫고 섹스는 좋다.
여자들과 가벼운 관계만을 즐기는 성빈.
덕분에 캠퍼스 남학생들 사이에서 공공의 적으로 등극했는데,
어느 날 투박하고 촌스러운 복학생 주원에게 고백을 받는다.
성빈은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주원과 어울리며
분풀이를 하거나 성욕 배출구로 주원을 이용하는데,
아무리 막대해도 자신에게 진심으로 다정한 주원을 보고
주원이 자꾸만 눈에 밟히게 된다.
방치된 동물원 속 호랑이에서 사람이 된 주호
그런 주호를 사람으로 만들어준 신비로운 힘을 가진 희헌
어린 시절을 형제처럼 함께 보내던 두 사람은 희헌의 실수로 헤어져 지내게 되는데
10년 후 어느 날 주호에게 희헌의 다급한 연락이 닿는다.
「지금 당장 만나야 해요. 주술이 풀리고 있어요.」
다시 만나게 된 두 사람.
그곳에서 주호는 주술을 보강하기 위한 다소 충격적인 방법을 듣게 된다.
「백일동안 저랑… 해야 돼요.」
주호는 이대로 무사히 백 일을 보내고 온전한 사람이 될 수 있을까?
※ 본 작품에는 공포스러운 연출과 묘사가 포함되오니 감상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룬 홍요한.
이사 첫날, 친구들을 불러 집들이도 하고 설레는 마음으로 내 집에서의 첫 밤을 보내는데 뜻밖에도 귀신을 보게 된다.
한 번의 악몽이라 생각했던 귀신이 시도 때도 없이 나타나는 통에 괴로워하는 요한.
우연한 사건으로 이 귀신 문제를 해결할 단서가 어색한 사이의 직장 후배 고필립에게 있다는 것을 알게 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필립을 집에 들이는데….
※본 작품에는 폭력, 감금 등 개인에 따라 불쾌감을 느낄 수 있는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바랍니다.
집에 찾아온 사채업자 아저씨가 너무 무서워서…. 감금했다!
사채업자 우락은 한 채무자를 윽박지르러 간 호화 주택에서 채무자의 아들 희도를 만난다.
첫 만남에 오줌까지 지리며 자신을 겁내 하는 희도를 심신미약자로 판단한 우락.
채무 강제 이행을 위해 그의 집으로 쳐들어갔다가 그만 전기충격기로 급습당해 기절하고, 지하실에서 눈을 뜬 우락에게 희도는 눈물 콧물 바람으로
“너무 무서우니 당신이 날 진심으로 좋아해 줄 때까지 감금하겠다”고 선언하는데…….
죽고 싶지 않은 자, 사랑에 미쳐라!
미쳐도 너무 곱게 미친 예쁜 또라이 희도와, 360도 돌아 버린 나머지 의외로 상식인인 우락 아저씨의 오싹오싹 러브 코미디♡
*웹툰 <Wet Sand(웻샌드)>시즌 2는 매월 3일, 13일, 23일에 연재되며 5번 연재 후 1번 정기 휴재됩니다.
“나 안 보고 싶었어? 한 달 만인데.”
“…보고 싶었지.”
네온사인이 번쩍이는 도심 한구석,
갱단 간부로서의 욕망과 이안에 대한 탐욕으로 점철된 TJ.
그리고 그의 오래된 친구이자 섹스파트너로 모든 것을 함께한 이안.
“맥주 한잔 할래요?”
이안에게 처음으로 ‘일상’이 무엇인지를 알려 준 조셉까지-.
위험한 일상을 즐기는 남자, 위험한 일상을 부수고 싶은 남자,
위험한 일상에 뛰어든 남자, 그들의 마지막 선택은 과연 무엇인가?
슬럼프가 온 천재 화가 권현성. 후원 받던 기업에게 배신당하면서 남 몰래
파헤치고 있었던 어머니의 표절 사건 수사를 중단하게 되고, 작업실과 집까지
정리해야 할 위기에 놓인다. 심지어 자신의 자리를 대신 꿰찬 사람이 과거
현성에게 큰 상처를 남겼던 전 남자친구라는 사실까지 알게 된다.
이 어지러운 상황 속에서 현성에게 각자의 목적을 가진 세 남자가 접근하는데...
현성과 하룻밤을 시작으로 자신을 책임지라고 말하는 패기 있는 연하남 유희,
승계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현성에게 접근한 유희의 친형 유리,
현성을 다시 차지하기 위해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전남친 이해인.
현성은 세 남자 사이에서 어떤 관계도 정의하지 못한 채 갈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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