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기닝즈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괴물 천재선수들이 날 너무 좋아함
유틸천재 야구선수, 에이스들의 사랑을 독식한다.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야구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팀의 패전조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투수 '안시윤'. 초라한 성적으로 중학교 선수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상대팀의 포수 '백태오'와의 만남을 계기로 야구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한다. 고교야구 정상에서 힘찬 위닝샷을 던지기 위한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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