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클 브레이커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소녀바둑
바둑의 한 수는 바다 혹은 우주. 그 끝에는 무엇이 있을까? 그 안에서 잃어버린 것을 찾는 소녀와 소년의 이야기.
167.8cm 단신 가드의 등장! "농구는 키 작으면 절대 안 된다고? 2m, 3m 다 데리고 와 보라 그래. 아무리 키 커도 넘어뜨리면 나보다 다 아래야." 주인공 강휘는 런 앤 건으로 대회 우승을 꿈꾸는 전광고 농구부의 마지막 퍼즐이 될 수 있을까?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농구 명문 가신 고등학교에 진학한 진건은 벤치에서 팀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친구를 보며 좌절에 빠지지만 농구를 포기할 수 없었기에 시운 고등학교로의 전학을 택한다. 문제는 시운 고등학교 농구부는 창단 2년, 17 전 전패의 전국 최하위 팀이라는 것. 꼴찌들의 땀 냄새나는 도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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