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킥!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원타이머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라고 불리던 소년 ‘조형준’, 1년간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하늘 위를 날아다니던 기록은 바닥을 치게되고 쫒겨나듯 그만둘 위기에 빠진 그때, 자신 앞에 나타난 같은 이름을 가진 소년이자 아이스하키계의 떠오르는 괴물, 류형준이 그 앞에 나타났다. “아이스하키 하자, 조형준 네 무대는 이쪽이야”
"일반부에서 뛰는 청각장애인 선수라고?" 선배의 괴롭힘에 태권도를 그만둔 남 건과 소리를 듣지 못하는 천재 선수 강이토. 상처투성이 소년들은 다시 정상에 설 수 있을까?
골키퍼가..168cm?! 작은 키 때문에 쫓겨나듯 축구부를 나와 전학을 가게 된 골키퍼 백승원. 축구공은 쳐다보지도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고라니즈'라는 풋살팀을 만나면서 새로운 운명을 마주하게 되는데. 백승원과 고라니즈의 뜨거운 성장 드라마!
야구를 할 수 있는 조건이라면 팀의 패전조 역할도 마다하지 않는 투수 '안시윤'. 초라한 성적으로 중학교 선수 생활을 이어왔던 그는 상대팀의 포수 '백태오'와의 만남을 계기로 야구 인생이 송두리째 바뀌기 시작한다. 고교야구 정상에서 힘찬 위닝샷을 던지기 위한 뜨거운 청춘들의 이야기!
험난하고 드넓은 세상 속, 취업도 연애도 무엇 하나 쉽지 않은 한국에서 오늘도 달리고 또 달리는 복서 강하나. 온 맘과 정성을 다해도 무거운 세상 속으로 잠기고 또 잠기며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그녀이지만 그래도 외치고 싶다. '나 여기 살아 있다고.' '내가 여기서 살고 싶다고.' 이 이야기는 스물 후반의 인생을 살아내는 한 프로 복서의 처절한 생존기- 아니, 우리들의 이야기이다.
시골 마을에서 복싱 선수를 꿈꾸는 강찬! 키워주신 어르신들께 보답하기 위해 하루도 빠짐없이 훈련에 임한다. 그러던 어느 날, 지역 재개발을 위해 마을에 들이닥친 검은 옷의 남자들. 사람들을 위협해 강찬이 나서지만 그 많은 사람을 상대하는 건 불가능했다. 마을 사람들을 지키지 못한다고 자책하며 오열하던 그때, 강찬의 운명을 바꿀 한 사람이 나타난다.
투수를 꿈꾸는 태양은 깊은 슬럼프를 겪는다. 아무리 연습해도 이놈의 방망이는 공을 거부하기만 하고, 학교생활 또한 꼬여만 간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그라운드에 설 수만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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