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의 서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들만이 가는 삼도천. 이 곳에 온 이들에겐 세가지 길이 있다. 영원히 의식을 잃는 '죽음의 길', 섬에서 살아가는 '안주의 길'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 태어나는 '환생의 길' 주인공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게임 속 2회차 광전사
게임 속 광전사 캐릭터에 빙의된 주인공은 수많은 여정 끝에 마침내 대악마를 죽이고 엔딩을 클리어한다. 그렇게 끝이라 믿었던 순간, 그의 눈 앞에 나타난 건 현실세상으로 나가는 출구가 아닌 새로운 게임을 시작한다는 [ New Game + ] 버튼. 그의 2회차 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더 잔혹해진 난이도 속에서 그는 옛 동료들을 찾아나서기 시작한다.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들만이 가는 삼도천. 이 곳에 온 이들에겐 세가지 길이 있다. 영원히 의식을 잃는 '죽음의 길', 섬에서 살아가는 '안주의 길'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 태어나는 '환생의 길' 주인공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존재만으로도 미스터리한 국제 교도소 포그랜드. 죄수 교화 목적으로 파견된 과학교사 단테 강은 한순간의 폭동 속에 포그랜드에 갇히게 된다. 탈출하는 방법은 영도자가 되는 길 뿐. 무너진 이성과 신성을 목도하라! 단테의 아홉 지옥 탈출기.
축산업체에서 정형사로 일하는 하마루. 어느 날 직장 상사의 권유를 받아 일본으로 출장을 가지만, 그곳은 야쿠자들의 범죄 조직이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그는 점점 칼을 쓰는 자신의 재능을 깨우치게 되는데.. 음지에 발을 디딘 정형사가 살아남기 위해 뒷세계의 정점에 도전한다.
Shigeru Sagazaki, Tetsuhiro Nabeshima, KAZUKI SATO
“베릴 선생님을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으로 추천했습니다.” 촌구석 마을에서 소소하게 검술을 가르치는 남자, 베릴 가드넌트. 그곳에 젊은 기사단장이자, 과거의 제자 알류시아가 방문하면서 기사단의 특별 지도 사범이 되어 왕도로 가게 되는데ㅡ! 대성한 제자들과 재회하게 된 촌뜨기 베릴의 운명은? 촌구석 아저씨의 벼락출세 판타지 결정판.
"어느 날 자고 일어났더니 야겜 속 캐릭터가 되었다?!" 멍청하고 답답한 호구는 이제 없다. 빌런보다 더 악랄한 주인공이 돼버린 '루시우스'의 본격 하렘 액션 코믹 판타지 지금 시작합니다!
"네 몸값보다 비싼 입으로 빨리니까...좋아?" 상위 0.1% 귀족 고등학교의 유일한 천민. 3년 내내 짓밟힌 내 인생은, 졸업 여행에서 완벽히 뒤집혔다. 과연 태어날 때부터 모든걸 가졌던 그들은, 노예였던 나에게 고개 숙일 수 있을까?
“서방님을 만나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게임만큼은 프로게이머에게도 지지 않는 챌린저 ‘우승재’는 모쏠이다. 점수를 올려주면 여소를 해주겠다는 말에 혹해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현피를 뜨게 되는데... 뜻밖의 기연을 만나는 승재의 인생에 게임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서방님을 만나고 싶었어요, 진심으로” 게임만큼은 프로게이머에게도 지지 않는 챌린저 ‘우승재’는 모쏠이다. 점수를 올려주면 여소를 해주겠다는 말에 혹해 PC방에서 게임을 하다가 현피를 뜨게 되는데... 뜻밖의 기연을 만나는 승재의 인생에 게임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
전남친의 바람과 회사에 대한 스트레스로 홧김에 구입해버린 19금 가상현실 게임 <성녀는 스파이!>. 나 '이주하'는 잠시 내려두고 게임 속 성녀 '하니엘'이 되어 제국의 남자들을 꼬시는 게임을 마음껏 즐겼다. 생생하게 느껴지는 감도 100퍼센트의 게임 성능에 만족한 뒤 출근을 위해 게임에서 나가려는 순간, ‘여, 여기에 로그아웃 버튼이 있어야 되는데…?’ 과연 주하는 6명의 남주들과 역하렘 엔딩을 본 뒤, 무사히 게임을 나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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