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그랜드
존재만으로도 미스터리한 국제 교도소 포그랜드. 죄수 교화 목적으로 파견된 과학교사 단테 강은 한순간의 폭동 속에 포그랜드에 갇히게 된다. 탈출하는 방법은 영도자가 되는 길 뿐. 무너진 이성과 신성을 목도하라! 단테의 아홉 지옥 탈출기.
사자의 서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들만이 가는 삼도천. 이 곳에 온 이들에겐 세가지 길이 있다. 영원히 의식을 잃는 '죽음의 길', 섬에서 살아가는 '안주의 길'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 태어나는 '환생의 길' 주인공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존재만으로도 미스터리한 국제 교도소 포그랜드. 죄수 교화 목적으로 파견된 과학교사 단테 강은 한순간의 폭동 속에 포그랜드에 갇히게 된다. 탈출하는 방법은 영도자가 되는 길 뿐. 무너진 이성과 신성을 목도하라! 단테의 아홉 지옥 탈출기.
20살, 가장 빛날 나이에 임신을 해버린 주인공 소소희, 임신이라는 엄청난 상황에 그녀의 인생이 꼬이기 시작한다. “난 네게 좋은 엄마가 될수있을까?”
게임 속 광전사 캐릭터에 빙의된 주인공은 수많은 여정 끝에 마침내 대악마를 죽이고 엔딩을 클리어한다. 그렇게 끝이라 믿었던 순간, 그의 눈 앞에 나타난 건 현실세상으로 나가는 출구가 아닌 새로운 게임을 시작한다는 [ New Game + ] 버튼. 그의 2회차 게임은 다시 시작되고 더 잔혹해진 난이도 속에서 그는 옛 동료들을 찾아나서기 시작한다.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국정원 블랙요원 '수혁'은 한국에 약물을 밀매하는 조직 '나나야구미'의 수장 암살 임무를 받는다. 그러나 그 수장은 '안나'란 이름의 싸움과는 연관 없을 법한 매력적인 여자였는데... 이 임무 뭔가 이상하다. 자신을 배신한 국정원과 전우를 몰살한 '나나야구미'에 수혁은 복수를 시작한다.
“이 마을은 벌집이야.” 다 같이 나고 자라 평생을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폐쇄적이고 낙후된 한 작은 산골마을, 어린 시절부터 이어져 평생을 괴롭힘당하고 있는 소년, '한우빈'. '우빈'의 유일한 희망은 돈을 모아 이 마을에서 하루빨리 벗어나는 것. 하지만 그 희망의 불씨가 커지면 커질수록 역설적으로 비극도 커져만 가는데..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완벽한 가족에서 소외된 송준은 집안으로부터 독립을 위해 매일 복권을 구매한다. 송준은 소원대로 5억짜리 즉석 복권이 당첨되고 완벽한 가족에게 당첨 사실을 기꺼이 알린다. 그런데 보잘것없어 보이는 5억짜리 복권에 목숨을 거는 가족들, 자신의 복권을 되찾으려는 송준. 시한복권 피의 잔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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