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스트
축산업체에서 정형사로 일하는 하마루. 어느 날 직장 상사의 권유를 받아 일본으로 출장을 가지만, 그곳은 야쿠자들의 범죄 조직이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그는 점점 칼을 쓰는 자신의 재능을 깨우치게 되는데.. 음지에 발을 디딘 정형사가 살아남기 위해 뒷세계의 정점에 도전한다.
데이워커
국정원 블랙요원 '수혁'은 한국에 약물을 밀매하는 조직 '나나야구미'의 수장 암살 임무를 받는다. 그러나 그 수장은 '안나'란 이름의 싸움과는 연관 없을 법한 매력적인 여자였는데... 이 임무 뭔가 이상하다. 자신을 배신한 국정원과 전우를 몰살한 '나나야구미'에 수혁은 복수를 시작한다.
축산업체에서 정형사로 일하는 하마루. 어느 날 직장 상사의 권유를 받아 일본으로 출장을 가지만, 그곳은 야쿠자들의 범죄 조직이었다. 그곳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 치던 그는 점점 칼을 쓰는 자신의 재능을 깨우치게 되는데.. 음지에 발을 디딘 정형사가 살아남기 위해 뒷세계의 정점에 도전한다.
일진들에 의해 딸을 잃은 현도그룹 부회장 이명준 그는 복수를 위해 사이코패스 탈북소녀, 윤가람을 입양한다 윤가람 북한의 약물 실험 끝에 탄생한 가학적인 인간병기 연구소의 모두를 죽이고 홀몸으로 탈북한 그녀 갓 남한의 소년원을 출소한 윤가람은 자신을 거두어준 새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그리고 자신의 가학적인 쾌락을 위해 일진 사냥을 하러 학교에 나선다
인생의 막다른 길에 몰려 죽기로 결심한 12인. 하지만 우리 안에 살인마가 섞여 있었다. 무인도에서 50억을 손에 넣기 위한 살인 게임이 시작된다.
외로웠던 세진의 인생에 나타난 완벽한 남자, 도영. 그러나 행복도 잠시, 갈수록 선을 넘는 도영의 가스라이팅에 세진은 지쳐만 간다. 결국 이별을 결심한 순간, 그의 사이코적인 모습을 보게 되는데… 과연 세진은 도영과 잘 헤어질 수 있을까? “날 이렇게 만든 건 너야.” 지금부터 한 여자의 죽고 죽이는 이별이 시작된다.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전설적인 강력계 형사 반장 강인수. 평생 정의를 지켰지만, 지금은 직장도 가족도 모두 잃었다. 어느 날, 자신이 검거했던 악질적인 살인마들이 탈옥한다. 누구보다도 그들의 행동, 생각을 꿰뚫고 있는 형사 강인수는 살인범들을 단죄하기 위해, 마지막 남은 인생을 모두 바친다!
젊은 나이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자들만이 가는 삼도천. 이 곳에 온 이들에겐 세가지 길이 있다. 영원히 의식을 잃는 '죽음의 길', 섬에서 살아가는 '안주의 길' 그리고, 새로운 삶으로 태어나는 '환생의 길' 주인공은 과연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귀신보다 더 무서운 현실 이야기" 각 이야기의 주인공들은 일상 속에서 서서히 드러나는 공포에 휘말리며, 현대 문명이 만들어낸 악몽 같은 상황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친다.
같은 반 여학생을 스토킹했다는 누명을 쓰고 왕따가 된 소년 온유이. 지옥 같은 그의 일상에 찾아온 아름다운 전학생 소녀 유미소. 그녀에게 흑심을 품었다가 이내 앙심을 품게 된 가해자들은 왕따 온유이를 협박해 미소를 스토킹하도록 명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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