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 최강 마금강
타고난 괴력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던 마금강, 힘의 한계를 시험해보다 지옥에 떨어졌다. 심지어 부모님까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지옥의 악인들을 쓰러뜨리고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박살 내며 올라서는 최강 격투 액션!
저승침공
천사들과 외계인의 대규모 전쟁! 저승은 인간의 믿음 위에 존재한다. 삶에 미련이 없는 인류 최후 생존자 ‘김리아’, 저승으로 부터 추방당한 신을 경멸하는 천사 ‘아자젤’. 이 둘에게 인류와 저승의 운명이 걸려있다. 저승에선 천사들과 외계인이 능력 대결을 펼치며 대규모 전투로 치닫는다. 동시에, 지구에서는 최후 생존자를 추적대로 부터 지키는 ‘아자젤’과 ‘김리아’의 긴박한 소규모 모험이 진행된다. 급기야 지옥의 루시퍼와 천사들이 연합을 이룬다.
타고난 괴력으로 세상 무서울 것 없던 마금강, 힘의 한계를 시험해보다 지옥에 떨어졌다. 심지어 부모님까지? 원래 세계로 돌아가려면 지옥의 악인들을 쓰러뜨리고 최강자가 되어야 한다. 지옥을 박살 내며 올라서는 최강 격투 액션!
어릴 적 외계인들에게 가족을 잃은 떠살이. '블랙홀'을 다루는 특별한 인간이지만 이를 숨기고 지낸다. 어느 날 외계인들에게 도시가 테러 당하는 사건이 발생하고, 다시 마주한 그들은 떠살이의 목숨을 위협하는데... "미안하지만 난 못 죽어주겠어. 내가 어떻게 살아남았는데."
"넌 천재다" 어릴 때 들었던 말이 독이었다. 엔크리드는 기사를 꿈꿨다. 헛된 꿈이라는 건 금세 알았다. "그런 실력으로 칼밥을 먹겠다고?" 누군가는 비웃고. "그만둬라." 누군가는 조언했다. 그럼에도 빛 바랜 꿈은 그대로였다. 덜 자고 더 뛰고 더 휘둘렀다. 그리 살던 어느 날이었다. 전장에서 목이 찔려 죽은 뒤였다. 다시 눈을 뜬 엔크리드는 죽기 전 '오늘' 아침에 돌아와 있었다.
2045년은 식물 번성 시대. 기생 꽃은 인류를 순식간에 괴물로 변이시켰고 소수만이 살아 남아 지하 도시 '도회'를 건설하였으나 본인들의 입맛대로 얼마 남지 않은 인류를 억압하고 탄압한다. 혼란스러운 세상 속 '가람'은, 형 '가온'을 찾을 수 있을까?
어릴 적부터 만화 속에 나오는 주인공보다 평소에는 가벼워 보이지만 사실 누구보다 강한 '힘을 숨긴 캐릭터'가 멋있었다 그리고 찾아온 전생의 기회! "새로운 세상에서 무엇이 되고 싶나요?" "힘숨찐이 되고 싶어!" ...내가 바란 힘숨찐은 이런 게 아닌데!?
이능력 리그에 밀려 망해버린 종합 격투기를 살리기 위해 과거 영구제명당한 챔피언 황광호를 불러들인 세연. 왜냐면 그는 '흥행의 신' 이니까. 이능VS무능, 구분은 이 남자 앞에서 무의미하다. 이능에 도달한 기술, 트리키한 싸움 방식. 하지만... 이 자식 정상이 아니다
‘운명은 거스를 수 없는 법칙인가, 스스로 개척해 나아가는 길인가.’ 파멸의 운명 속에서 복수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소년 반, 그의 복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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