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을 유괴하다
최강의 힘을 가진 회귀자 유지태. 그만한 힘을 가지고 거듭 회귀를 했음에도 지구의 멸망을 막을 수는 없었다. 멸망의 원인은 지구에 유희를 나온 4명의 아기 드래곤들. 이번 회차에서는 절대적인 힘이 아닌, 그들의 보호자가 되어 멸망을 막고자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뱀파이어 로드로 사는 법
반년간의 도주 생활 끝에 결국 성기사의 명성을 위한 제물로 살해당한 뱀파이어 유진. 후회 속에서 삶을 마감한 그에게 회귀라는 기회가 찾아왔다. “절대로 또 그렇게 죽진 않을 거다. 정말 과거로 돌아온 거라면, 무슨 수를 써서라도……. 두 번 다시 후회하지 않겠다.”
최강의 힘을 가진 회귀자 유지태. 그만한 힘을 가지고 거듭 회귀를 했음에도 지구의 멸망을 막을 수는 없었다. 멸망의 원인은 지구에 유희를 나온 4명의 아기 드래곤들. 이번 회차에서는 절대적인 힘이 아닌, 그들의 보호자가 되어 멸망을 막고자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
평범한 기숙사 사감이었던 우연호. 어느 날 세계가 갑작스러운 종말을 맞이하고, 좀비들이 거리를 활개하며 인간을 위협하기 시작했다! 자신이 구해준 무리에게 배신을 당해 좀비들 사이로 던져진 연호는 전력을 다해 싸우던 중, 뜻밖의 “시스템”을 얻게 된다. 좀비를 처치하면 속성을 얻어 점차 신체를 강화시킬 수 있게 된 것! 그 후로 수많은 좀비와 변종 괴물, 진화한 실력자들 위에 군림한 연호는 종말의 왕좌로 향하는 길에 오르게 되는데…
어느 날, 세상이 게임처럼 변해버렸다. 도시 한복판에 '던전'과 '몬스터'가 출몰했고, 신들의 권능을 받은 '플레이어'들이 등장했다. 이세준. 세상을 구원할 메시아 길드의 수장. "저와 함께 세상을 구합시다. 이 악몽에 종지부를 찍읍시다." 영웅의 등장에 온 세상이 열광했고, 나는 그의 동료가 되었다. 하지만…… 인류가 구세주로 떠받들던 그는 영웅이 아니라, 세상을 지배하고자 야욕을 품었던 간웅이었다. “그동안 수고했다. 네가 아니었다면 여기까지 올 수 없었겠지.” 최후의 던전에서 나는 그 놈의 칼에 목숨을 잃었다. …라고 생각했다. 죽음의 순간, 내 귓가에 들려온 알림음. [게임을 시작합니다.] 나는 플레이어로 각성하기 전의 과거로 되돌아 왔다. 그리고 이제는, 내가 놈을…… '사냥' 할 차례다.
현맥으로 정해진 힘이 곧 지위인 세상에서,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으로 가문의 후광조차 받지 못한 열등감 덩어리로 자라난다. 그런 '소태화'는 유운성 최고 미인과의 혼삿날, 질투에 미친 '소태진'에게 독살당한다. 유운성과 멀리 떨어진 어느 대륙에서 갓난아기로 환생한 '소태화'는, 명의의 손에서 '태운'이라는 이름으로 자라게 된다. 허나 천독주라는 보물 때문에 사부를 잃게 된 '태운'은 복수를 다짐하며, 천독주를 빼앗기지 않으려 절벽에 몸을 던졌는데… 눈을 떴더니, 독살 당한 직후 혼삿날이 아닌가! 그 와중에 빼앗기지 않으려 삼킨 보물 천독주와 몸이 동화 되었는데… 과연 '소태화'는 망가진 현맥을 고치고 모두에게 무시당하던 인생을 고쳐낼 수 있을까?
모피 프로그(REDICE STUDIO), 설아랑, 레고밟았어
바스커빌 가문의 사냥개 '비키르'. 사냥개로서 가문에 충성한 보답은 모함과 누명으로 얼룩진 단두대의 칼날이었다. "다시는 토끼를 잡고 나면 삶아지는 사냥개처럼 살지 않겠노라." 그런 그에게 죽음 대신 찾아온 뜻밖의 기회. 어둠 속에서 송곳니를 갈고닦는 비키르의 눈이 붉게 빛났다. "기다려라. 휴고. 이번엔 반드시 네 목을 물어뜯어 주마." 주인을 향한 사냥개의 잔혹한 핏빛 복수가 시작된다.
정파를 배신하고 천마 휘하의 마인이 되어 버린 구양천. 마인으로서 살아가며 천마의 명으로 본인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수많은 악행을 저지르고 후회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가게 된다. 천마가 일으킨 정마대전. 정파의 삼존 존재마저 무릎을 꿇린 천마를 베어낸 위설아로 인해 길고 길었던 지옥 같은 정마대전에 종지부가 찍히고 마인으로서 악행을 일삼던 구양천은 정파에게 사로잡혀 고문을 받게 된다. 마지막 남은 양심으로 위설아에게 마교의 정보를 넘기던 와중 천마의 금제로 인해 생을 마감하게 된다. 그러나 무슨 이유에서인지 구양천은 과거 위설아와 처음 만났을 시점으로 회귀하게 된다. 회귀가 꿈이 아님을 자각한 구양천은 후회할 짓을 만들지 않도록 조용히 살고자 마음을 먹지만 무슨 일에서 인지 전생에 악연이었던 인물들이 그의 의도와는 다르게 하나둘씩 꼬이기 시작한다.
[클로즈베타 시스템을 활성화합니다. 현재 유저 수는 1입니다] 거대 길드의 음모로 목숨을 잃은 랭킹 1위 배도현, 베타서비스 중인 게임속 주인공으로 빙의하게 되는데! 게임 속 유력 가문의 막내아들 라울로 환생한 배도현. "이번엔 내가 다 털어 먹어주마!" 랭킹 1위 플레이어에서 최강 NPC로 다시태어난 그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지크 드레이커, 용살자 가문 직계 혈통 중 최초의 각성 실패자. 검이 아닌 힐러의 재능을 지녔기에 가문에서 쫓겨났다. 강해지기 위해 발버둥치다 비참한 죽음을 맞이한 지크. 죽음의 순간 눈 앞에 의문의 문자들이 떠오른다. [엘더드래곤의 넋이 의지를 가진 자의 영혼에 각인됩니다.] [돌이킬 수 없는 약속된 힘이 발동합니다.] 정신을 차렸을 때, 그는 자신을 버렸던 20년 전의 용살자 가문에서 눈을 뜬다. "강해질 수 있다면 난 무엇이든 이용할 거다." 새롭게 각성한 불멸의 힘. 클래스가 다른 용살자의 전설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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