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 이정표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스톤에이지
추락의 방아쇠를 당기는 이 게임에 휘말려 버린 건 언제부터였을까. 범접 불가의 천재 소년, 그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한다.
세상의 평화를 유지하던 최강의 도깨비 집단 '홍혜.' 그러던 어느 날 동료의 배신으로 도깨비 '린'은 홍혜와 친구들 모두를 잃게 된다. 분노로 가득 찬 그는 홍혜의 최강전력 '검은 귀신' 으로서 복수를 향해 길을 떠난다.
이 세상은 멸망했다. 세계 랭킹 1위 원정현 때문에. 그놈은 인류가 낳은 최고의 영웅이자 인류 최악의 배신자. …인 줄 알았는데? “…최후의 사람이, 너만 아니었더라도.” 멸망 직전 나를 살리고 죽어버렸다. 그리고 나는 음모를 막기 위해 졸지에 회귀해버렸다! 8살 최연소 S급 헌터가 된 채로! 좋았어, 원정현의 소원은 내가 대신 이룬다. 오늘부터 구원 대행합니다!
멸망은 일상이 되었다. 살육이 판을 쳐, 혼란스럽던 멸망 직후의 시기는 이미 지난 지 오래. 그렇다고 살육이 멈췄다는 얘기는 아니다. 여전히 시체가 넘쳐나지만, 그런 세상을 혼란스럽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더는 없다는 뜻이지. 일상이란 그런 것이다. 이상할 게 없다는 것. 평범하다는 것. 그래, 이것은 평범한 이야기다.
고된 하루 끝 갑작스런 고통과 함께 판타지 소설 <다크 헤더> 속으로 빙의했다! 그런데…하필이면 3년 뒤 비참하게 처형당할 운명인 망나니 7황자라고?! 이제부터 목표는 단 하나, 원작의 주인공이 등장할 때까지 숨죽여 지내다 조용히 제국을 탈출하는 것. 하지만 예정보다 빠르게 원작 사건들이 터지고, 황실과 뒷골목을 오가며 은밀한 ‘수습’이 시작된다.
마교의 태왕각주 ‘사마귀’의 명령으로 화산파 출몰 지역으로 파견나간 비객조. ‘설휘’는 화산파의 절대고수 ‘구종명’에게 죽임을 당할 위기에 처한다. 그때 눈 앞에 상태창이 나타나고 정찰 임무를 받기 직전으로 회귀하게 된다. 설휘는 자신이 전생에서 죽임을 당했던 똑같은 임무를 받게 되자 주변의 환경을 조금이라도 바꾸어 살아남고자 발버둥 친다. 고비마다 눈 앞에 나타나는 선택창, 미래를 알 수 없는 지문들. 삶과 죽음이 공존하는 세상 안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 나선다.
‘베면 잘릴 것입니다.’ 전국 최고의 칼잡이라고 불리던 내가 과금 몇 번 해본 모바일 게임에 떨어졌다. 무려 '검신(劍神)의 가호'를 부여받고⋯!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무장이 고작 사시미뿐이라고? 하루에 단 1분. 나는 사시미로 검성이 된다.
검게 물든 세상. 검은 마녀로 인해 인류는 빛과 색이 모인 거대도시로 내몰린다. 세상을 되찾기 위해 개척을 이어가는 인류와 그 개척단의 일원이 되려는 소년 케이. 하지만 색을 가지지 못한 무색인이라는 이유로 배척받는다. 그러던 어느 날 케이는 불의의 사건으로 검은색을 가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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