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겜의 시체줍는 천재전사
미친 난이도의 게임에 빙의된 지 벌써 2년. 지구로 돌아가려면 멸망을 막고 엔딩을 보는 수밖에 없다.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난 반드시 이 게임의 엔딩을 볼 것이다.
사시미 한 자루로 아카데미를 씹어먹음
‘베면 잘릴 것입니다.’ 전국 최고의 칼잡이라고 불리던 내가 과금 몇 번 해본 모바일 게임에 떨어졌다. 무려 '검신(劍神)의 가호'를 부여받고⋯!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무장이 고작 사시미뿐이라고? 하루에 단 1분. 나는 사시미로 검성이 된다.
미친 난이도의 게임에 빙의된 지 벌써 2년. 지구로 돌아가려면 멸망을 막고 엔딩을 보는 수밖에 없다. [초라한 용병의 시체를 회수했습니다. 능력을 계승합니다.] [계승 보상 : 근력 +1, 기량 +1, 데하만의 갑주격투(D)] 난 반드시 이 게임의 엔딩을 볼 것이다.
“멸망급 빌런이 될 운명인 아이들을 헌터로, 그것도 전설급 헌터로 만든다면 멸망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가만히 있으면 기다리는 것은 그저 처참한 멸망뿐인….
극악의 난이도로 악명이 자자한 판타지 RPG ‘이너 루나틱’. 어린 나이, 시한부 판정을 받은 유찬에게 이 게임은 자신의 전부였으며 이제는 잔인한 현실이 되었다. 지금부터 유찬은 시한부이자, 작중 1부 최대 악역 녹스 폰 리인하버로서 이 세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과연 무사히 그는 이야기의 엔딩에 도달할 수 있을까?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세상에서 가장 개연성 있는 게임. 아진 전자. 실리코프 인더스트리. 코퍼레이션 아르고스. 세계 굴지의 대기업들이 합작해 만들어 낸 인류 최초의 가상현실 게임 아르카디아. [환영합니다, 환상의 세계, 아르카디아에 오신 것을.] 그 안에서 벌어지는 대환장스러운 이야기들. 지금 바로 시작합니다!
세상의 운명이 걸린 게임이 시작되고 6년. 한 번도 톱 랭커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최강의 플레이어, 영웅왕 강유성 역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저는…… X나 예전에 끝났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거죠.” [도발 수치가 대폭 상승합니다!] [어릿광대 군주가 계약자의 행동에 흡족함을 표시합니다!] 미친 재능의 플레이어가 살아남는 법이 펼쳐진다!
300년 전, 멸망의 탑 탑주 바르체를 쓰러트리고 세계의 멸망을 막은 무신 김현오. 무너져 가는 멸망의 탑과 운명을 같이 한 시점에서 이미 죽었어야 할 김현오지만 300년 뒤 17살 김주혁의 몸으로 환생하게 된다. 그 와중에 자신이 이 세상에 없었던 시기에 생겨난 '성좌' 들이 300년 전의 제자란 걸 알게 되고 찾아다니게 된다.
타고난 신기(神氣)를 억제하며 살아가는 주인공 이경복. 신기가 발휘되면 뒤따라오는 반동에 고통스럽기 때문인데, 게임용 캡슐에서는 반동이 없잖아?! 가상현실 속에서 신기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경복은 압도적 액션으로 단숨에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신(神)들린 게임 스트리머로 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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