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이 힘을 숨김
'세계의 적'이라 불리는 전설적 소환자, 김성철. (물리Lv. 만렙) 이세계의 다가오는 종말을 막기 위해 홀로 재앙에 맞서지만, 물리가 통하지 않는 영체로 변해버린 마왕을 상대할 방법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마법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그는 자신의 존재와 힘을 숨긴 채 이세계에 처음 소환된 장소, ‘소환궁전’으로 찾아가 초보 마법사로서의 육성을 시작하는데....
디펜스 게임의 폭군이 되었다
타워디펜스&던전오펜스 RPG <제국을 지켜라> 누구도 클리어하지 못한 난이도로 게임의 엔딩을 봤다. 그런데 정신을 차리니 게임 속이다. 그것도 공략이 불가능한 튜토리얼 스테이지다. "반드시 클리어해 주마, 이 거지 같은 게임……!"
'세계의 적'이라 불리는 전설적 소환자, 김성철. (물리Lv. 만렙) 이세계의 다가오는 종말을 막기 위해 홀로 재앙에 맞서지만, 물리가 통하지 않는 영체로 변해버린 마왕을 상대할 방법이 없었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서 마법의 힘이 필요하다는 걸 깨달은 그는 자신의 존재와 힘을 숨긴 채 이세계에 처음 소환된 장소, ‘소환궁전’으로 찾아가 초보 마법사로서의 육성을 시작하는데....
‘베면 잘릴 것입니다.’ 전국 최고의 칼잡이라고 불리던 내가 과금 몇 번 해본 모바일 게임에 떨어졌다. 무려 '검신(劍神)의 가호'를 부여받고⋯!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무장이 고작 사시미뿐이라고? 하루에 단 1분. 나는 사시미로 검성이 된다.
강철대제 이현욱, 인류의 마지막 구원자인 그가 죽었다. 미래를 바꾸기 위해 그가 회귀한 곳은… 군대?!! 왜 하필 여기냐고!” 복수를 위해 특급 성장하는 이현욱 상병의 강철 먹방이 시작된다!
약육강식이 진리인 가상 현실 게임 '크로노 라이프'. 허접이라며 무시만 당하던 '나'는 우연히 얻은 초보용 기본 무기 '나무 뭉둥이' 를 +99 강화까지 성공하게 되고, 본인을 무시하던 놈들을 찾아다니며 몽둥이로 무자비하게 패기 시작하는데..! 막장 스케일 사이다 액션 스타트!!
게임 너튜버로 활동 중인 주인공 진혁은 유일하게 [시련의 탑]의 엔딩을 봤지만, 게임의 인기가 하락하며 더 이상 게임 너튜버로서의 삶도 유지하기 힘들어진다. 엔딩을 보았기에 이대로 게임을 마무리하려는 진혁. 바로 그날, [시련의 탑]은 현실이 되었다. 게임의 모든 요소를 다 알고 있는 진혁은 누구보다 빠르게 모든 것을 차지한다! "진짜 고인물이 뭔지 보여주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과거로 돌아왔다. 그런데.. 세상이 안 망한다. 도혁에게 남은 건 산더미처럼 쌓인 빚뿐. “월급 줄 테니까 게임방송이나 도와줘!” ...그래서 시작한 게임방송이 너무 쉽다. 전직 용사의 게임 스트리머 데뷔물.
주인공 '최성운'은 게임 '로스트 월드'의 플레이어 랭킹 1위로 게임의 모든 업적을 달성하는데 성공한다. 달성의 기쁨도 잠시 수상한 메일을 받은 '성운'은 진짜 '로스트 월드'로 소환되어 '신'이 되기 위한 경쟁을 시작하게 된다.
세상의 운명이 걸린 게임이 시작되고 6년. 한 번도 톱 랭커의 자리를 내어주지 않은 최강의 플레이어, 영웅왕 강유성 역시 새로운 시즌을 맞이한다. “저는…… X나 예전에 끝났습니다. 돈 때문에 하는 거죠.” [도발 수치가 대폭 상승합니다!] [어릿광대 군주가 계약자의 행동에 흡족함을 표시합니다!] 미친 재능의 플레이어가 살아남는 법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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