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버프 마스터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역대급 천재 랭커의 귀환
가상현실 게임 '갓 오브 세이비어'. 그리고 그 원형이 된 게임, '뎀로크'. 한때 랭킹 1위를 독점하며 ‘신’이라 불리던 플레이어, 카이저. 하지만 그는 아무 말도 없이 사라졌고— 1년 6개월이 흘렀다. 그리고 지금, 그가 다시 로그인을 시도한다. “게임에 접속하시겠습니까?”
벼랑 끝에 몰린 생계형 게이머 한태성. “너를 오래도록 지켜봐 왔느니라.” 그런 태성 앞에 나타난 999레벨의 히든 NPC 데우스! [히든 NPC 데우스의 제자가 되시겠습니까?] [Yes!] 그렇게 시작된 사부의 가르침! “두 방은 멋이 없어서 안 된다. 한 방에 패 죽여야 하느니라.” 태성은 적을 한 방에 때려눕히는 <디버프 마스터>로 거듭나게 되는데…. 누구든 걸리기만 해라! 한 방에 패 죽인다!
Godot(REDICE STUDIO), 박준호, 도토리, 박승빈, 영비람
가상현실게임 <아레나> 초창기, 최강최고의 랭커였던 밀리갓! 캐릭터를 삭제하고 홀연히 떠났던 그가 망해버린 집안을 일으키기 위해 다시 아레나에 돌아왔다! “캐릭터를 생성하시겠습니까?”
어느 날 뜬금없이 게임 속 주인공이 되었다. 그런데 이 주인공, 볼수록 한숨만 나온다. 스탯 최하, 재능 최악, 인맥 전무 하지만…… -[천무지체]를 습득하셨습니다. -[무신의 서]의 주인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어쩌라고? 내가 바로 고인물이야!” 고이다 못해 석유가 되어 버린 고인물의 레전드 플레이가 시작된다!
핀볼, bitou studio, 예티
가상현실게임 <더 어비스>에서 단 한 번도 패배하지 않은 PVP 랭킹 1위 진혁. 진혁은 <더 어비스>의 후속작 <어비스 월드>의 출시 소식과 함께 게임 개발사에 다니는 친형 진호에게 갑작스런 제안을 받게 된다. "몬스터로 로그인해라" "...뭔 개소리야?" <어비스 월드> 출시 기념 이벤트에 <더 어비스>의 상징과도 같은 캐릭터인 '검은 기사'로 로그인하여 유저들을 상대해달라는 것. "내가 이걸 해주면 형은 나한테 뭘 해줄 수 있는데?" 형이 보상으로 내세운 여러 조건들에 결국 진혁은 제안을 받아들이고 '검은 기사'로 로그인하게 된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사냥꾼 휘로드렌', '거울의 왕 레플리카', '기동대장 작센' 등 여러 보스몹들로 로그인하게 되는데...
아르바이트를 전전하며 어렵게 살던 소년가장 이현, 그가 ‘위드’가 되어 가상현실게임 로열 로드 안으로 뛰어든다. 그가 게임을 하는 이유는 단 하나, 그건 바로 돈을 버는 것이었다. NPC한테까지 아부하여 밥을 얻어먹고, 차라리 노가다는 쉬운 거라며 주야장천 수련에 몰두하여 능력치를 키우는 억척의 지존. 그런 그에게 게임 속 세상은 모조리 돈으로 연결되는 방법일 뿐. 그런데 정작 그런 그가 얻게 된 직업은 전혀 돈 안 될 것 같은 '조각사'였다. 한국 게임판타지 소설의 신화 『달빛조각사』 공식웹툰화!
인류 최강의 영웅, 김성인 모든 것을 내던지며 분투했지만 결국…… 세상의 멸망은 막지 못했다 하지만 그의 전설은 이제 시작이었으니 성인, 20년 전으로 회귀하다! “이번에는…… 반드시 잡는다.” 압도적인 재능과 경험으로 무장한 완전체 영웅의 레이드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가상 현실 게임, 올림푸스. 인류가 쌓아온 모든 지식과 기록이 하루 아침에 사라진 뒤 현실을 지탱할 수단. '내 진정한 인생은 이제부터 시작이다!' 그런 세계에 절대악이 등장한다!
"이 범죄자 새끼가… 똑바로 정신 안 차려?!" 게임 '미궁의 심연'의 마지막 난이도를 시작했을 뿐인데 게임 캐릭터인 '이세계 빙의자'가 되었다. 심지어 범죄를 저질러 노예가 된 캐릭터라고?! 그러나 위기의 순간이 올 때마다 60초가 정지하는 '턴제의 모래시계' 마법이 발동하는데… 나를 이딴 진창에 처박아놓은 게 개발자인지 신인지 모르겠지만, 턴제의 마법사로서 반드시 살아남아 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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