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들의 동맹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하얀데레
좋아하는 사람이 괴로워하고 슬퍼하는 걸 즐기는 서우현에게 최근 흥미로운 상대가 생겼다. 바로 같은 반의 하얀. 전혀 다른 반응을 보이는 하얀을 향한 우현의 괴롭힘은 점점 심해져만 가는데... 사실 이 모든 것은 하얀의 의도대로였다? 끝없는 집착과 질척임 속에서 피어나는, 은밀하고 소름 돋는 사랑 이야기.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백승?! 모르고 당했다면 그대로 피해자 행이었겠지만, 진실을 안 순간부터 나는 마지막에 웃는 자를 꿈꾼다. 현애인의 환승 계획을 알게 된 두명의 X들이 만나 복수를 위한 동맹을 맺는다. X들은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까? 과연 이 안에서 나의 진짜 적은 누구일까? 아찔하게 선을 넘나드는 네 남녀의 리벤지 성장 로맨스
"네가 날 좋아하면 좋겠어, 너 자신을 잃을 정도로." 스무 살 겨울, 베로니카는 모든 걸 잃었다. 고향도, 친구도, 가족도, 인간으로서의 미래도. 괴물에 동화된 붉은 눈동자는 끔찍한 광경만 보여주지만… 리온 베르크, 한때 성기사였던 남자가 베로니카에게 제안한다. "지옥 불에서 구르더라도 살고 싶으면 말해." "난 너만이 이 재앙을 끝낼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 괴물이 된 여자를 구원할 수 있는 건 신의 숨결을 담은 입맞춤뿐. 자신을 사랑할 리 없는 남자의 키스를 받으며 베로니카는 생각한다. 당신이, 나를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난 처음부터 알고 있었어. 너랑 나랑 언젠가 이렇게 될 줄." 데븐포트 공작가의 차남이자, 아칸시스 왕립 아카데미의 수석. 그리고 아카데미의 소문난 난봉꾼 일렉스 데븐포트. 불공평한 세상의 증거 같은 남자. 쓰레기 같은 집안에서 탈출하고자 발버둥 치는 자신과 너무 다른 남자. 틸리아 앰브로즈는 일렉스 데븐포트가 싫었다. 그런데 누가 알았겠어. 내가 그 명망 높은 쓰레기와 한 침대와 눕게 될 줄.
왕이 되어 돌아온 노예와 운명이 뒤바뀌어버린 공주의 가슴 절절한 신분반전 애증 로맨스. 죽은 줄로만 알았던 공주의 노예는 위대한 왕이 되어 그녀에게로 돌아왔다. 자신을 노예로 전락시킨 그녀의 나라를 무너뜨리기 위해. 자신을 죽게만든 그녀에게 복수하기 위해. 모든 것이 오해에서 비롯된 줄 모르고, 서로의 상처를 헤집으며. "내 사랑은 그를 상처 입히고, 그의 사랑은 나를 죄스럽게 만든다."
생일날, 내 남편 될 남자와 도망쳤던 여동생이 돌아왔다. "본가 저택에 머물러도, 괜찮겠죠? 언니?” 뻔뻔한 요구에 손이 날아가려는 순간, 생각지도 못한 남자가 끼어들었다. "아니. 그건 좀 곤란한데.” 남동생의 절친. 싸가지 없고 살살 사람 약 올리기로는 세상 끝판왕인 레녹 디오른! “멍청하고 귀엽기는. 이대로 망신당하고 끝날 거야? 3년 만에 돌아온 여동생한테 재회부터 말려들어서?” 약 올리는 속삭임에 나도 모르게 그의 목을 끌어안았다. "이제 왔어? 달링." 제 발에 발등 찧는 충동인 줄도 모르고.
야만인 혼혈 공주 클라렌. 어렸을 때부터 몸이 약해 걷지 못하는 그녀는 사용인에게까지 무시를 받고, 결국 야만국 카일롬과의 전쟁에서 가족에게 버림받는다. 그에 대한 복수로 왕족을 모조리 카일롬에 넘긴 그녀는 공로를 인정받아 작위를 받게 된다. 왕의 허가를 받아 클라렌이 고개를 들자 그곳에는 도망쳤던 노예 딘이 서 있었다.
사나운 눈매와 날카로운 인상으로 주변 사람들에게 경계를 받고 있는 요주의 그녀 '안세영'. 모두가 경계심을 놓지 못할 때 그녀의 앞에 한 남자애가 마주선다. "나 너 좋아해, 나랑 사귀자!" "......뭐?!" 난데없는 사랑고백에 진땀이 빠지는 세영, 하지만 이건 시작에 불과했으니... 가까이 다가갈수록 반전의 모습을 보이는 그녀 '안세영'과 그 모습을 빈틈없이 파고 들려는 직진남 '남호열'의 줄다리기가 지금 시작된다!
믿었던 연인이 내 시녀와 바람났다. 사교계의 꽃이라 불리며 모두의 선망을 받는 후작 영애, 율리아 레이피어. 그녀에겐 10년째 함께하는 연인이 있었으니, 그 상대는 바로 뭐 하나 가진 것 없는 남작가의 사생아. 율리아는 그를 위해 온실 속 화초를 자처하며 자신이 가진 것을 아낌없이 내주지만……. “율리아 그년은 얼굴이랑 가문 외에 볼 거라곤 없는 계집이야.” “그래도 후작가의 유일한 여식이잖아요.” “두고 보라지. 내가 그년의 가문으로 장가가기만 한다면 널 후작가의 안주인으로 만들어 줄 테니.” 그에게 율리아는 이용 가치 있는 도구에 불과했다. 모든 진실을 깨달은 율리아는 복수를 다짐하고 스스로를 감추던 삶에서 벗어나 진짜 자신을 찾아가게 되는데……. 화려함에 가려진 진실, 온실 속에서 피어난 괴물의 이야기. #복수물 #사이다 #청순가련 여주 #온실 속 화초 여주 #사실은 먼치킨 여주 #그런 여주가 탐나는 남주 #집착 남주 #황제 남주 #전쟁광 남주 #순정 남주 #추리물 #성장물 #황궁 암투 #여주와 남주의 심리 추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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