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조교님
작가 정보 없음
2학년으로 복학한 우윤은 묘한 매력의 행정실 조교님 진형을 만나고, 냅다 고백한 결과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동거 일주일이 되던 날, 우윤의 농도 깊은 키스에 '스킨십에 대한 남다른 환상'이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진형. 대체 그 환상이 뭔데!? 그들은 모든 환상과 망상을 딛고 무사히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전 그냥 형을 더 알고 싶어요”
하이빠이브
작가 정보 없음
<박배우X김남팬> 작가님이 그려내는 풋풋한 단편 청춘 BL! 고등학교 2학년. 같은 반이지만 다른 무리에서 지내는 재준과 다인. 성격과 취미, 그리고 겉보기에도 정반대로 보이는 둘은 토론대회를 준비하며 친해지고. 둘 사이가 가까워질수록, 각자의 다름 때문에 생겼던 호기심은 비슷한 점을 찾아가며 호감으로 변하기 시작하는데.. ㅡ크기도 색도 달랐던 두 손을 마주치니, 다를 바 없이 똑같은 손바닥이었다..
작가 정보 없음
2학년으로 복학한 우윤은 묘한 매력의 행정실 조교님 진형을 만나고, 냅다 고백한 결과 원룸에서 동거를 시작한다! 동거 일주일이 되던 날, 우윤의 농도 깊은 키스에 '스킨십에 대한 남다른 환상'이 있다며 기다려 달라는 진형. 대체 그 환상이 뭔데!? 그들은 모든 환상과 망상을 딛고 무사히 첫날밤을 보낼 수 있을까? “전 그냥 형을 더 알고 싶어요”
한겨울. 정신없는 술자리를 피해 숨 쉴 곳을 찾던 미대생 이경은, 내뿜는 담배 연기마저 그림 같은 묘한 분위기의 주빈에게 첫눈에 반한다. 한편 주빈은 이경에게서 추억에 묻어둔 아픈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게 되는데... 이경이 주빈의 사진 모델로 일하게 되면서 둘은 가까워지기 시작하고, 각자의 마음속에서 서로의 형상은 점점 또렷해져 간다.
지금은 호구 같은 매니저라고 불리고 있는 우유성도 10년 전에는 아이돌 연습생이었던 적이 있다. 짝사랑하던 상대이자 같은 연습생이었던 서태원의 매니저가 된 건 서글프기도 하고 자존심이 상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먹고 살아야 하니까. 별다른 재주가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럭저럭 현실에 타협하며, 허튼 꿈 같은 건 꾸지 않고 발 딱 붙이며 살아가는 중이었다. 분명 그랬는데…. 서태원이 저지른 뺑소니 사고를 대신 뒤집어쓰라는 사장의 협박에 경찰서로 억울한 발걸음을 옮기게 되고, 우유성은 이렇게까지 구겨져 버린 자신의 인생이 어이없고 한심해서 눈물만 훔친다. 10년 전으로 돌아갈 수만 있다면. 그렇다면 되는대로 살지 않고, 포기하지도 않고, 무슨 수를 써서라도 데뷔할 거야. 그런 실없는 생각이나 하며 눈을 감았다 뜨니…. ‘꿈같은 소리 하고 있네. 한 대 맞기 전에 얼른 일어나자, 어?’ …10년 전 연습실로 돌아와 있었다?! *배경/분야: 회귀물, 연예계물, 아이돌연습생, 다공일수 *작품 키워드: 현대극, BL판타지/SF, 학원/캠퍼스, 연예계, 친구관계, 배틀연애, 삼각관계, 짝사랑, 첫사랑, 다공일수, 강공, 개아가공, 능글공, 다정공, 대현경공, 미남공, 미인공, 사랑꾼공, 순정공, 연하공, 초딩공, 츤데레공, 후회공, 계략수, 능글수, 능력수, 다정수, 미인수, 상처수, 얼빠수, 연상수, 짝사랑수, 잔망수, 잔잔함, 개그/코믹BL, 소프트BL, 한국BL, 비욘드
작가 정보 없음
이름 때문에 월요일마다 괴롭힘을 당하던 원요일은 월요일을 두려워한다. 괴롭힘의 중심에는 가장 친한 친구가 있었고, 큰 충격에 자퇴 후 방황하던 요일은 새로운 고등학교에 복학한다. 요일의 3학년 새 학기 짝꿍은 구윤원. 첫인상이 양아치 같던 윤원은 까칠하게 굴다가도 다시 옆에 붙어서 요일을 성가시게 하고, 그러던 어느 날 두 번째 동생을 하고 싶다며 각서를 들이민다. 그리고 갑작스레 친구가 생겨 설렌 요일은 실수로 음료를 엎게 되는데…. "자세히 보면 젖꼭지가 무슨 색인지도 보여요. 저희 집에서 옷만 갈아입고 가요."
작가 정보 없음
1995년 한국대의 봄. 교양 수업에서 우연히 만난 경영학과 악필 모범생 도진우와 명필 체대생 이대한. 오해가 쌓여 서로 티격태격하기도 잠시, "지금.. 이대한이 내 글씨를 단번에 알아 본 거야?" 진우는 악필로 인해 반려 당했던 자신의 레포트를 한눈에 대한이 알아보자 레포트 대필을 부탁하고, 그간 번번이 차이며 연애에 실패했던 대한은 경영학과 남신 진우에게 그 대가로 '연애 수업'을 요구하는데...?!
'은오'가 주혁의 어머니를 ‘여사님’이라고 부르기 시작한 건 17세 부터였다. 입시학원 앞을 서성이던 은오를 주혁의 어머니는 자신의 아들에게 동기부여를 위한 친구로 삼을 겸, 주혁과 함께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았고 덕분에 은오는 없는 가정 형편에도 어려움 없이 입시미술을 배울 수 있었다. 대학생인 현재는 학원 강사를 하며 생계를 유지중이지만 아직까지 여사님에게 지원받고 있기 때문에 여사님의 아들인 '주혁'의 입맛을 맞춰주고 있다. 그러던 중, '주혁'은 '은오'를 도발하기 위한 목적으로 누드모델을 구하라 지시하게 되고 은오는 프로가 아닌 수상하리만치 이쪽 계열과는 멀어 보이는 관상의 몸 좋은 일반인, '도찬'을 만나게 된다. '도찬'은 '은오'의 그림을 보고 감명을 받고 그에게 반했다 고백하지만 '은오'는 그의 말을 믿지 않고 '주혁'과 같이 자신을 욕구 대상으로 만들기 위한 수작이라고 생각한다. 한편 '은오'와 '도찬'의 사이에 무언가 있다는 것을 느낀 '주혁'은 '은오'를 더욱 옥죄기 시작하고, '주혁'이 그럴수록 두 사람 사이는 더욱 뒤틀리기만 하는데…
[매주 목 연재/ 4화 연재 후 1회 정기 휴재] 인기 아이돌 ‘가론’이 인생의 전부였던 우림. 하지만 대학교에서 만난 주열에게 푹 빠져 탈빠(?)까지 할 지경에 이르렀다. 잘생긴 외모에 스마트한 두뇌, 밴드 연주까지 완벽한 주열! 그의 밴드 연습 초대에 기쁜 마음으로 간 우림은 문 앞에서 서성거리는 괴한을 만난다. 근데 이 수상한 괴한이 내 최애 가론이었다?! 어쩌다 보니 가론과 함께 있던 그때, 우림은 가론의 라이브 방송 알람을 보고 실시간 화면 속 화려한 모습과 눈앞의 초라한 가론의 모습에 의아함을 느낀다. 가론은 다급한 변명으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우림이 자신의 비밀을 폭로할까 두려워 막무가내로 우림의 집에 머물기 시작하고, 우림은 가론의 행동에 더욱 수상함을 느끼는데… 서서히 밝혀지는 가론의 실체! 화면 너머의 내 최애에게 과연 무슨 비밀이…?! ⓒ킴논/학산문화사
작가 정보 없음
어릴 적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쌍둥이 형과 의지해서 살아온 강유이. 유이는 자신에게 다가오려는 사람들이 자꾸만 다치거나 심지어 죽자 자신을 탓하며 마음의 문을 닫는다. 그런 유이의 곁을 지켜준 것은 쌍둥이 형, 유하뿐. 어떤 사고로 유하와 잠시 떨어진 유이는 홀로 진학한 대학에서 처음으로 동갑내기 룸메를 만나게 된다. "안녕! 너도 신입생이야? 우리 왠지 친해질 것 같다. 그치?" 밝은 미소와 함께 다가오는 이 아이를, 유이는 밀어낼 수 있을까?
댓글
0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