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보고 갈래요
손에 들린 명함 속 소망기업으로 찾아간 호찬. 허름한 외관 속 그를 반기는 건 팀장님의 풍만한 가슴? “호찬아, 내 팬티 속 궁금하지 않아?” 거기에 여사친 다솜까지 유혹하는데... 속이 꽉 찬 연상녀부터 풋풋한 스무살 까지… 여기가 바로 인생 최고의 맛집!?
하이텐션
가게 사모와의 불장난으로, 주방에서 쫓겨난 요리사 이안. 정처없이 떠돌다 우연한 기회로 업소녀 리라의 집에 얹혀살게 된다. 리라와 동거하며 호스트바 주방에서 일하게 된 이안은, 어느날 뜻밖의 제안을 받게 되는데... "너... 선수로 한번 일해볼래..?"
손에 들린 명함 속 소망기업으로 찾아간 호찬. 허름한 외관 속 그를 반기는 건 팀장님의 풍만한 가슴? “호찬아, 내 팬티 속 궁금하지 않아?” 거기에 여사친 다솜까지 유혹하는데... 속이 꽉 찬 연상녀부터 풋풋한 스무살 까지… 여기가 바로 인생 최고의 맛집!?
지방에서 상경해 취업한 중국집. 순수청년 김상호의 하루는 폭풍 배달로 시작해서 폭풍 섹X로 끝난다. 비벼 먹는 맛이 일품인 중국집 사모님과, 촉촉한 속살의 치킨집 사장님까지... 아... 여기가 바로 지상 최대 맛집이구나!
우연히 옆집으로 이사 온 과거 대학교수님 하영, 유부녀인 그녀를 마음에 품게 된 은성은 더 이상 평범한 여자들과의 관계에서 만족할 수 없게 된다. 결국 은성은 그녀를 갈망하는 마음과 이성 간의 팽팽한 줄다리기 속에서 선을 넘고 마는데… "너... 내가 여자로 보여?"
온갖 노력 끝에 첫 직장에 입사한 최기태. 입사 첫날 어린 미녀 팀장이 오빠라고 부르며 덮쳐오는데... "오빠...정말 보고싶었어요..." 팀장님 저한테 대체 왜 이러세요..!!
"그만..제발 그만하세요...아아. 낯선 손이 자꾸 만져와...!" 친절하고 상냥한 카페 사장님, '준희'. 알바생 '우성'은 그런 그녀가 치한을 당하는 것을 본 뒤로, 새로운 성욕에 눈을 떠 점차 그녀를 함락 시키기 시작한다.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열세 살에 고아가 된 대호는 새로운 가족들과 함께 살게 된다. 스무 살이 되었지만 성에 관해선 너무도 순수한 대호. 그런 대호의 집안 여자들이 은밀한 수업을 제안하게 되는데...
"남편이 출장 갈 때마다, 몰래 옆집 마누라를 건드렸대" 서울 근교에 있지만, 시골이나 다름없던 동네. 인정 넘치는 곳인 줄 알았던 고향은 사실 짐승들이 사는 곳이었다. 베풀었던 선행은 악의가 되어 돌아왔고, 우리 가족은 그곳에서 쫓겨났다. 하지만 다시 힘을 얻은 지금, 그 안으로 깊숙이 '금의환향'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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